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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번역계에 길이 남을 초월 번역.txt

무명의 더쿠 | 02-19 | 조회 수 5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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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tu.be/wKn1R6fekk4




Voilà!


In View, a humble Vaudevillian Veteran, cast Vicariously as both Victim and Villain by the Vicissitudes of fate.


this Visage, no mere Veneer of Vanity, is a Vestige of the Vox populi, now Vacant, Vanished.



 however,



 this Valorous Visitation of a bygone Vexation stands Vivified,


 and has Vowed to Vanquish these Venal and Virulent Vermin Vanguarding Vice


 and Vouchsafing the Violently Vicious and Voracious Violation of Volition!


the only Verdict is Vengeance;



 


a Vendetta held as a Votive, not in Vain,


 for the Value and Veracity of such shall one day Vindicate the Vigilant and the Virtuous.


Verily, this Vichyssoise of Verbiage Veers most Verbose,


so let me simply add that it's my Very good honour to meet you



 


and you may call me V.



 



 


보라(Voila)!


모습이(view) 겸손한 보드빌(vaudevillian) 베테랑(veteran)인지라 운명의 장난(vicissitudes)에 따라 피해자(victim)나 가해자(villain)의 역할(vicariously)을 맡고.


이 모습(visage)은 덧없는(vanity) 겉치레(veneer)가 아닌, 이제는 사라진(vanished) 공허한(vacant) 민중의 소리(vox populi) 의 자취(vestige)라.


그러나,


이 되살아난(vivified) 과거의 원통함(vexation)에 대한 용감한(valorous) 천벌(visitation),


그리고 악(vice)의 선봉(vanguarding)에 선 이 썩고(venal) 유해한(virulent) 버러지들(vermin)을 패배시키고(vanquish),


폭력적인(violently) 잔인함(vicious)과 탐욕적인(voracious) 침입(violation)을 하사(vouchsafing)할 의지(volition)를 맹세(vowed)하나니!


유일한 판결(verdict)은 복수(vengeance)뿐.


가치(value)와 진실(veracity)을 위해,


신에게 축원하는(votive), 하지만 헛되지(vain) 않은,


언젠가 조심성 있고(vigilant) 고결한(virtuous) 자들을 해방(vindicate)시킬 피의 복수(vendetta)….


아무래도(Verily), 쓸데없이 긴 말들(verbiage)의 비시수아즈 수프(vichyssoise)가 너무 장황(verbose)하게 빠졌었군(veers),


이쯤 하고, 간단히 덧붙이자면 자네를 만나 정말 영광일세.


브이(V)라고 부르게.











<초월 번역>



보라! 

보기에는 보잘 것 없는 보드빌 베테랑인지라 
바람 부는 대로 배척 당하기도 하고 배척 하기도 하는 바라 

본인의 복장은 별 뜻 없는 변장이 아니라 
빛 바랜 백성의 바램이 남긴 발자욱이라 


그러나 


과거의 비통함으로 벼려낸 비장한 비수가 부활하여 
선을 부패시키는 불의와 부정을 벽력같이 
베어내고 부수고 박살내고 바스러트릴 것이니! 


방법은 바로 복수뿐: 


빛을 바라보면서 발밑도 보듬는, 
언젠가 비참한 자들과 바른 자들을 보호할 비정한 복수 


비루한 발언으로 복심을 보이려는 건 바보의 짓이니 
이쯤하고 간단히 덧붙이자면 자네를 만나 정말 영광일세. 



'비읍'이라고 부르게. 




-브이 포 벤데타-
루리웹 댓글 '흰소나무' 번역 




//


존나 천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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