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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vs용담, 26기 경수 두고 2차 대전

무명의 더쿠 | 02-19 | 조회 수 465
huiddC
제작진에 따르면 앞서 국화, 용담은 26기 경수를 동시 선택, 총성 없는 전쟁 같은 살벌한 대치를 벌인 바 있다. 최종 선택을 앞두고 ‘골싱 민박’의 로맨스가 더욱 알 수 없는 미궁 속으로 빠져든 가운데, 두 사람은 또 다시 26기 경수를 선택해 피할 수 없는 ‘2차 대전’에 들어간다.

이날 용담은 데이트 직전 26기 경수를 불러내 “밥 맛있게 먹기 위해 하실 말 없냐?”며 그의 마음을 떠본다. 용담은 “이미 마음이 정해지셨다고 하면 그 말을 듣고 가는 거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고 26기 경수의 답변을 종용한다. 26기 경수는 당황스러워하면서 “바로 말해야 하나? 그러면 데이트 안 나가실 거 아니냐?”면서 “아직 정해진 게 없다”고 답변을 거부한다. 그러자 용담은 “이따가 자리가 불편할까 봐 말을 안 하시는 거면 지금 얘기를 해도 괜찮다”고 압박한다. 26기 경수는 “절대 그런 상황은 아니다”며 용담을 진정시킨다.


마침내 데이트에 돌입한 26기 경수는 음식을 접시에 놓아주는 등 눈에 띄게 국화만 배려하는 모습만 보였던 지난 데이트와 달리, 용담에게 기울어진 태도를 보인다. 그는 “용담 님 안 추우시냐? 이거 걸치시라”며 용담에게 자신의 재킷을 벗어준다. 또한 그는 데이트 내내 “용담 님은 평소 성격이 지금이랑 비슷하시냐?”, “관심 있는 분은 처음 2명에서 1명이 된 거냐?”고 용담에게만 질문을 한다. 이와 관련해 용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어제랑 상황이 달라서 ‘뭐지?’라는 생각을 하긴 했다”며 180도 달라진 26기 경수의 태도에 기뻤던 속내를 고백한다. 과연 26기 경수가 ‘2:1 데이트’에서 달라진 태도를 보인 이유가 무엇 때문인지 궁금증이 쏠린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219n18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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