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자막뉴스] 심석희의 강한 푸시 받은 최민정, 결정적 한 방...여자 계주 역전 드라마
2,591 4
2026.02.19 11:59
2,591 4
UFSkWJ

그동안 효자 종목이었던 쇼트트랙에서 금메달이 나오지 않으며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지만,

오늘 전통적 강세를 보여왔던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수확하며 우려를 잠식시켰습니다.

1992년 알베르빌 대회에서 쇼트트랙이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는데요.

이후 1994년 릴레함메르 올림픽을 시작으로 무려 4연패를 해왔던 종목이 바로 여자 3,000m 계주입니다.

이후 2010년 밴쿠버 올림픽에서 1위로 들어왔으나 아쉽게 실격 처리되며 잠시 제동이 걸렸는데요.

2014년 소치올림픽에서 다시 금빛 질주를 이어가며 왕좌를 되찾았습니다.

4년 전인 2022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무섭게 치고 올라온 네덜란드에 금메달을 내줬지만, 오늘 열린 경기에서 다시 금메달을 차지하며 자존심을 지켰습니다.
ErrOqV

이번 대회까지 총 7번의 우승을 차지한 전통적 강세 종목에서 반가운 소식을 전해준 우리 선수들, 아직 경기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여자 1,500m와 남자 5,000m 계주 경기가 남았는데요. 지금의 흐름을 이어가 더 좋은 소식 들려주길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https://naver.me/xLNOhwVE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807 02.17 31,0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6,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61,6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7,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6,0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7,3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6830 이슈 [속보] 영국 국왕의 동생 앤드류 마운트 배튼, 긴급 체포 1 21:21 765
2996829 이슈 가세연 근황 1 21:21 473
2996828 정치 나경원, '尹 무기징역' 지칭한 듯 "헌정사의 비극...역할 다할 것" 21:21 30
2996827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그날의 처형대, 오늘의 법정 21:21 26
2996826 기사/뉴스 [이자연 칼럼] 결코 친해지지 않는 여자들, <언더커버 미쓰홍> | 예스24 1 21:17 444
2996825 기사/뉴스 윤석열이 '물리력' 자제시켰다?‥'고령·공직 기간'까지 참작 3 21:14 183
2996824 유머 일반인인데 자꾸 TV에 나오심 4 21:14 2,003
2996823 정치 [단독] 주한미군 전투기 서해상 공중훈련‥中 전투기 긴급 출격 5 21:13 580
2996822 이슈 20년 만기 주택 대출의 첫 번째 납입금을 상환하는 모습 8 21:13 1,210
2996821 이슈 황희찬 슈퍼카 관련 이슈에 누나(황희정)의 반론 8 21:12 1,526
2996820 유머 프듀101 오리틀걸 무대에서 오열하는 사람들 11 21:11 1,298
2996819 정치 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에 침묵…소장파 24명 “즉각 ‘절윤’ 하라” 21:10 78
2996818 정치 유시민 "내가 미쳤거나 그들이 미쳤거나"…李공소취소 모임 비판 24 21:10 976
2996817 이슈 왕사남) 당나귀 보낼 인맥도 관직으로 이끌어줄 연줄도 없다던 단종오빠 보고있지..twt 7 21:10 1,136
2996816 이슈 디렉터 바뀌고 처음 공개된 로에베 캠페인 13 21:09 1,165
2996815 이슈 디자인 다양했던 2000년대 피쳐폰 1 21:08 481
2996814 기사/뉴스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칼빵"이라니…'운명전쟁49' MC·제작진 책임론 확산[TEN스타필드] 17 21:07 1,868
2996813 유머 선물이야, 오다 빚었어 1 21:06 587
2996812 유머 지금 많이 지쳐있다는 증거 19 21:05 2,960
2996811 이슈 이 얼굴로 나는 더이상 사랑을 믿지 않아..를 부르는 포레스텔라 고우림 1 21:05 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