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설 연휴 박스오피스 1위..하루에만 66만 동원(공식)
무명의 더쿠
|
09:32 |
조회 수 1406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설 연휴 기간인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관객수 267만 5454명, 누적 관객수 417만 4928명을 동원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동시에 2026년 주말 박스오피스 최고 스코어 기록을 경신한 '왕과 사는 남자'는 설 연휴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열풍을 입증했다.
특히 17일에는 66만 1449명의 관객을 동원해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설 연휴 일일 최다 관객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설 연휴 동안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며 뜨거운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2/0003788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