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근데진짜' 조현아, "주식해서 3천만 원을 1억 원으로 돌려줘…우연히 산 아파트 매매가 폭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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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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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의 조렌 버핏이라 불리는 조현아. 이에 탁재훈은 "그분이냐? 상장폐지도 살린다는?"이라고 물었다.
조현아는 "솔직히 저보다 돈 많은 사람도 많아서 여기에서만 어필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오늘은 미팅이니까 어필을 하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미주는 조현아에게 주식으로 얼마를 벌었는지 물었다. 이에 이상민도 몇 프로 정도 되냐며 거들었다.
조현아는 "몇 프로로 이야기하면 너무 좀 높고. 한 일화를 예로 들자면 그 친구가 저한테 3천만 원을 주고 맡겼다. 그걸 1억으로 돌려줬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이상민은 "현아가 공부를 해서 오르는 경우도 있지만 우연히 아파트를 샀는데 폭등을 했대"라고 했다.
조현아는 "저희 언니가 저 때문에 공인중개사를 땄다. 그래서 언니랑 둘이서 임장을 다닌다. 어느 날 집을 가다가 길을 잘못 들어섰는데 거기 아파트라 한강 앞에 있는데 위치가 너무 좋은데 싶어서 바로 다음 날 샀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이상민은 "내가 거기 시세를 아는 게 거기 집 짓자마자 월세 들어간 사람이다. 거기 매매가가 7억 5천~8억 할 때다"라고 했다.
그러자 조현아는 "저는 그때보다 낮았을 때다. 6억대에 샀다"라며 지금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가격에 매매를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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