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브리저튼 아시안 여주 인종차별로 말 나오고 있는 넷플 스페인
83,516 490
2026.02.18 15:14
83,516 490

https://x.com/netflixes/status/2023902784748245168?s=46

여동생 배우 / 남주 / 여주

존나 황당한 촬영 구도부터



PcgSfS

사회자 옆 가운데 메인 주연자리에 여주 대신 여동생 배우 앉히고

여주인 예린 배우는 끝자리에 앉음

tYtrDe
썸넬 같은 거 보면 이렇게 나옴


nebgzu

스페인 넷플 트위터 메인.... ㅎ




ZTjcnB

여주 이름 오타

bjiRXB
주인공들 여동생 배우 셋이 사진 찍었는데

각각 투샷 다 찍어놓고 남주+여동생 배우 투샷만 품


TLpraS

여주 얼굴에 워터마크 박아버리는 방송사 ㅎ




지금까지 다른 나라들 프로모 할 때 이런 적 없고

스페인이 유독 말 나오는 중


rOhBJb

비교용 파리 프로모 사진

ㅊㅊ 해연갤 트위터 등

댓글 49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마토리X더쿠🖤] 사우나 다녀온 듯 매끈 속광 피부 만들기♨️'더마토리 사우나 정식' 체험단 모집 (100인) 456 09.07 23,41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57,78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92,3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14,7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94,3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8,5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5,2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8,1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3402 정치 [단독] ‘김승원 의혹’ 공익신고자, 3년전 살해협박에 신변보호 받았다 13:33 53
3153401 이슈 하트 70만개 넘은 그림 7 13:30 616
3153400 기사/뉴스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10월부터 통신요금 미납해도 연결된다 4 13:30 199
3153399 유머 그날의 훈련이 도움이 될 때가 왔어 1 13:30 280
3153398 기사/뉴스 [단독] '김승원 브로커' 의견서 입수…"제넨셀 대표와 연인관계" 20 13:29 490
3153397 정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10월부터 통신요금 미납해도 연결된다 13:29 41
3153396 유머 아버지가 예비한 현대차 공모전 1등자 25 13:27 1,664
3153395 이슈 마뗑킴 앰버서더 발탁된 스트레이키즈 리노 13:27 269
3153394 기사/뉴스 '일단 넣고 보자'…분양가 30억에도 6만명 '우르르' 4 13:26 435
3153393 이슈 9월 30일 개봉하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6 13:26 140
3153392 유머 어느 웹소설 작가가 휴재한 이유 5 13:25 1,015
3153391 기사/뉴스 '2026 라라라온' 이번 주 대장정의 첫 포문 연다…서울·속초서 3개 무대 개막 1 13:23 84
3153390 기사/뉴스 열흘 새 8건 터졌다…업종 안 가리고 번지는 개인정보 유출 11 13:23 441
3153389 정보 창동 서울아레나 대관접수 시작 49 13:23 1,826
3153388 기사/뉴스 [티조챗] "체험판 입양" vs "파양 줄인다"…유기동물 '10일 예비입양제' 시끌 26 13:21 581
3153387 기사/뉴스 “하루 1만보 못 채워도 됩니다”…‘이렇게’ 걸었더니 사망 위험 ‘뚝’ [헬시타임] 6 13:19 1,547
3153386 기사/뉴스 경찰 압수수색 영장 받고도 몰랐다…기업은행, 182억 대출사기 눈뜨고 당해 13:18 211
3153385 기사/뉴스 냉동창고, 상품권, 거짓말…밝혀지는 ‘파주 카페 살인’ 전말 11 13:16 1,407
3153384 이슈 충남대 홈마존 신청 서약서 186 13:15 11,913
3153383 기사/뉴스 [속보] 베스트셀러에 올리려 책 1631권 사재기…작가·출판사 대표 기소 13 13:14 1,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