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 매진, 바르게 보고 무조건 밀고나가면 이게 정치다.
그런데 민주당이 지금 정신 못차리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런 일을 하면 그걸 보좌하는 게, 여당이라는 건 대통령의 정책을 보좌하고 그것이 잘 이뤄지도록 빨리 입법을 해야하는데, 정관매진하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집권여당은 속도 있게, 민주당 의석이 167석 아닙니까 뭐든지 다 할 수 있는 거 아냐 민생입법을 해야지.
그런데 지금 입법 태업을 하고 있다. 그러고 합당이니 이런 걸로 3,4주 낭비해버리고 그러면서 해야할 민생입법을 하지 않는다. 현재 정부가 국회로 송부한 민생현안 입법률이 겨우 20% 밖에 안되요.
그러니까
이재명은 전세계를 향해서 지금 이 아주 무서운 정책을 하나 하나 밀고 나가고 새로운 뉴 아이디어를 내고 있는데 집권 여당 민주당은 20% 밖에 모든 게 진행이 안되고 있다. 변화가 안생기고 있다.
지금 입법 태만에 대해서, 태업에 대해서, 국민들은 가혹하게 밀어붙여야한다. 국민들은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열렬하게 지지하는데 집권 여당 민주당이 현재 발목잡고 있는 형국이니 이것은 통탄할 노릇이다.
시시각각 변하는 대전환의 시대에 맞춰 일하는 행정부의 현안을 입법부가 질질 끌고 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는, 국민들이 바꿔야한다. 용서하지 말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