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KB국민은행▲우리은행▲하나은행▲전북은행 등 5개 은행이 전국 32곳에 외국인 특화 점포를 운영 중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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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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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23705
이날 하나은행 평택외국인센터점에는 안내 직원 3명과 창구 직원 5명 등 총 8명이 근무하고 있었다. 창구 직원 중 2명은 베트남 국적의 외국인이다. 김상봉 팀장은 “이곳 외국인근로자는 동남아, 특히 베트남 국적 비중이 높다”며 “해당 직원들은 여신 업무를 제외하고 한국인 직원들과 동일한 업무를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https://theqoo.net/square/4096797999
이 글 보고 알아봤는데 모든 은행이 외국인 직원 쓰는 건 아닌가봄
신한은행이나 농협으로 주거래은행 옮겨야하나 진지하게 생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