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인데‥제니 지나친 겸손 “초등학생 나 잘 몰라”(마니또 클럽)[결정적장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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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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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작진은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마니또 활동을 해야 하는 '시크릿 마니또'가 초등학생임을 발표했다.
이에 이수지는 "제니 있으면 다 되지, 초등학생은"이라며 제니만 믿었다. 하지만 제니는 "초등학생이 절...전 그 나이대는 아닐 거다"라며 지나친 겸손을 보여줬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216054046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