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내 상사로 반드시 한 명만 선택할 수 있다면? 모차르트 vs 베토벤
1,164 19
2026.02.15 13:18
1,164 19

 

RFpRP.png

 

이 두 팀 중 반드시 하나에 들어가야 함.

 

(다른 팀원들의 능력치와 성격은 모두 동일)

 

 

 

 

 

 

 

 

 

1. 성격

 

znypf.jpg

모팀장.

 

쾌활하고 유쾌하며 낙천적인 성격.

 

 

 

 

 

그래서인지

 

QYEhv.jpg

다소 유치함.

 

말장난 좋아함.

 

 

 

 

 

 

 

 

 

반면, 베팀장은..

 

WrtEQ.jpg
 

솔직하고 직설적인 성격.

 

어투가 무뚝뚝하고 다소 퉁명스러움.

 

 

 

 

 

 

ogKKv.jpg

 

 

대신 일 외에 다른거 일절 안 물어봄.

 

(본인이 생각하기에) 쓸데없는 이야기는 하지 않음.



 

 

 

 

 

 

 

 

 

2. 일처리 방식

 

 

lmIvu.jpg

졸라 천재 모팀장.

 

굉장히 빠른 시간에 정확하게 일처리를 끝낼 수 있음.

 

다른 팀원들 25% 끝냈을때, 혼자 다 끝냄.

 

 

 

 

 

 

단점은

 

FyJKv.jpg

 

평범한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 함..

 

그래서 옆에서 모팀장을 보면 열등감을 느낄때도 많음..

 



 

 

 

 

B팀 베팀장은

 

TbxFQ.jpg
 

일할 때 굉장히 고뇌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는 타입.

 

사무실에서 소리를 지르거나 책상을 두드리거나 종이 던지거나.. 이런 일도 꽤 있음.

 

짜증도 많이 냄.. 일하는 속도는 늦는 편...

 

 

 

 

 

aGEYC.jpg

 

 

다만 본인이 커피를 좋아하기 때문에, 커피 마시는 것에 대해서는 관대한 편.

 

일 안 풀리면 카페 다녀오라고 카드 줌 (직접 커피 내려주기도 함)

 

 

 

 

 

 



 

 

3. 팀원들에게 요구하는 의상

 

 

MwMcQ.jpg

 

자타공인 멋쟁이 모팀장.

 

모팀장은 월급의 대부분을 명품관에서 쓴다는 이야기가 있음.

 

꼭 명품은 아니더라도 팀원들에게도 일정한 격식을 차리는 것을 요구하는 편.

 

 

 

 

 

 


rIdmp.jpg

 

옷은 단지 몸을 가리기 위한 도구일뿐.

 

옷차림새 신경 안 씀. 트레이닝 복을 입어도 오케이.

 

(팀장님은 옷도 잘 안 갈아입으심..)

 

 

 



 

 

 

4. 외부 자문위원을 만날 때

 

rGMHw.jpg

 

사교적인 성격의 모팀장.

 

외부 자문위원이나 클라이언트들을 만날 때에 굉장히 사교적이고 분위기가 좋음.

 

그러나 50%의 확률로 미팅 자리에 안 나옴.

 

 

 

 

 



aylzu.jpg

 

불같은 성격의 베팀장.

 

외부 자문위원들이나 클라이언트들을 만날 때에 싸움 날 확률 50%.

 

미팅 자리에 모두 나오긴 함.

 

 

 

 



 

 

 

 

5. 일을 알려줄 때

 

LMCst.jpg

 


팀원 모두 자신처럼 정확하고 오차없이 일을 하기를 바라는 모팀장.

 

 

lxAAt.png

 

↑ 보고서 초안도 이렇게 깔끔하게 작성해와야함.



작은 오류라도 발견되면 ㅜㅜ
 

 

 

 

 

 

 

 

rZYRq.jpg


일하는 방식에는 크게 터치 안하는 베팀장.

 

결과물만 괜찮으면 됨.

 

내 방식대로 일할 수 있음. (결과물 안괜찮으면.....더보기)

 

 

 

 

 

 

그런데 팀장님한테 일 배우려고 하면

 

gfdeS.png

 

↑ 이런 식으로 일해서 알아보기 참 힘듦.

 

팀장님도 본인만의 방식대로 일하기 때문..

 

 

 

 

tOfLE.jpg

 

자기가 이렇게 써놓고 못 알아보면 화냄..

 

팀장님 필체 해석하고 타이핑으로 옮기는데에만 6시간 걸린 적도 있음.



 

 

 

 

과연 무묭이들은 누구를 상사로..?

 

 

 

(+ 예전에 쓴 글 보다가 다시 올렸어..!) 

 

(+ 모차르트와 베토벤을 대조하기 위해 과장한 부분도 있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291 02.15 31,3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4,6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30,4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2,9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36,0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4,3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3,4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5203 이슈 엄마의 지혜 02:24 16
2995202 이슈 술 마시고 집에 가는데 음주단속 중임 아.. 저 어떡해요?? 4 02:18 787
2995201 이슈 설날에 집사들 맴찢하는 이유 2 02:17 445
2995200 이슈 혼자가 아닌데 혼자면서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괴로움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영화 1 02:16 400
2995199 기사/뉴스 머스크, 태극기 펄럭이며 “한국 인재, 테슬라 합류하라”…반도체·AI 인력 공개 구애 3 02:15 227
2995198 이슈 솔지 - 수은등|현역가왕3 9회 260217 방송 02:12 51
2995197 이슈 원덬이 궁금해서 찾아본 하이브 카피 유사성, 음반 밀어내기 인정된 이유.txt 1 02:11 359
2995196 팁/유용/추천 [No. 14] 원덬한테 난리난 플리 대공개! 하루에 한 번씩 찾아오는 365플리! 이름하야 삼육오노추! 352일 남았다!.jpg 02:09 79
2995195 이슈 호주 밤길 운전 조심해야하는 이유 02:08 521
2995194 이슈 집사가 괄사하면 생기는 이상한 현상 2 02:02 1,305
2995193 유머 엘라스틴 했어요? 1 01:59 403
2995192 이슈 예전 사극에서 단종하면 떠오르는 배우 12 01:49 2,538
2995191 이슈 레이디두아가 정말 맘에 들어서 여러번 돌려봤다는 신혜선 15 01:45 3,076
2995190 팁/유용/추천 왕사남 붐(?)에 영월여행 미세팁 61 01:42 2,501
2995189 이슈 팬들한테 반응 좋은 알디원 조우안신 인생네컷 4 01:38 1,093
2995188 유머 계란찜에 밥 비벼먹기 호 vs 불호 30 01:37 1,298
2995187 이슈 명절 기차표 ‘노쇼’ 66만장 넘어…누적 손실 458억원 99 01:31 6,645
2995186 이슈 유튜버 조씨Jossi의 키키 404 10 01:28 1,745
2995185 이슈 (약후방) 무명의 더쿠 : 볼 때마다 느낀게 기존 캐릭터 디자인은 잘 살리면서 업그레이드 해ㅋㅋㅋㅋ.jpg 16 01:24 3,517
2995184 기사/뉴스 박정민, KBS 만행 폭로 "공영방송이 약속 어겨..방송국놈들 믿으면 안돼"[핫피플] 15 01:21 4,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