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리는 2월 1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당에서 강민경과 함께 생일 파티를 즐기는 이해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해리는 "올해도 지긋지긋한 동서남북과 함께 행복한 생일을 보냈어요"라며 강민경을 향한 애정을 표현한 뒤 "남은 시간도 알차게 써 볼게요. 해리 벌스데이 투 미!"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93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