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타블로 "지인들 대놓고 티켓 요구, 무례한 미친 짓…블랙리스트도 있어"
2,893 9
2026.02.15 11:03
2,893 9

gYYeUM

가수 타블로가 지인들에게 소신 발언을 남겼다.


지난달 27일 타블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연예계 생활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날 타블로는 "제가 콘서트를 할 때 친구나 지인, 혹은 지인의 친구들이 티켓을 좀 나눠줄 수 있는지 물어봐주면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저희 공연은 매진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티켓 구매 방법과 관련해 물어보는 건 충분히 이해하지만 1년 내내 전혀 연락하지 않다가 공연 3~4일 전에 연락하는 경우가 있다"고 밝혔다.

타블로는 "티켓이나 백스테이지 패스를 요청하는데 만약 거기서 끝났다면 이렇게 짜증 나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그들의 말하는 방식이나 전체적인 분위기를 보면 마치 그런 요구가 나를 위한 것처럼 들린다. 마치 자신이 공연에 오면 내 존재가 인정받는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황당함을 드러냈다. 

관객을 위해 공연을 하는 것이라고 강조한 타블로는 "이 공간은 매달 시간을 내 돈을 찾아와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입장해 주는 분들을 위한 곳이다. 제가 즐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순전히 그분들을 위한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1년에 한 번, 콘서트 3일 전에 연락해서 그렇게 무례하게 갈 수 있을지 물어보는 건 미친 거다"라며 "저는 실제로 특정 인물들의 블랙리스트를 갖고 있다"고 경고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385313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516 02.12 30,8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4,2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01,6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2,7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09,4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1,5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3193 이슈 좋은 말 나쁜 말 양파 차별하는 아이브 안유진 22:43 2
2993192 유머 시험전날 아들이 찾아왔다... 22:42 117
2993191 유머 일본인 오타쿠들 사이에서 화제된 트윗 '고참 오타쿠만 이해하는 이미지'.twt 3 22:42 98
2993190 이슈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X 문상민 키스신 22:42 97
2993189 유머 진짜 오지콤 장난 아니게 자극하는 영상... 7 22:40 686
2993188 이슈 블라인드에서 추천 240개 받은 매매혼 일침 3 22:40 1,008
2993187 유머 ❤️💘🍫두근두근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22:40 129
2993186 이슈 듣고있으면 눈내리는 고궁에서 사연있는 사람 되는것같다는 국립국악원과 게임 OST 콜라보 🦋 22:40 81
2993185 유머 강유미 따끈따끈한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 22:39 927
2993184 유머 오늘자 냉장고를부탁해 김풍편 손종원셰프 요리전후 표정변화 18 22:39 1,255
2993183 이슈 소소한 낼기붐에 올려보는 광복절 경복궁에서 울려퍼진 투바투 ‘내일에서 기다릴게’ 22:38 104
2993182 이슈 불행한 조선왕실 여인 전문가 4 22:36 956
2993181 이슈 오늘 성량으로 무대 찢은 한터어워즈 포레스텔라 무대 2 22:36 140
2993180 이슈 [냉부] 오늘자 에피에서 공개된 셰프 8인의 어릴때 사진.jpg 16 22:35 1,506
2993179 이슈 임진왜란 이후 재조지은 재조지은 하면서 조선이 명나라한테 집착한 이유.jpg 5 22:34 633
2993178 유머 더쿠들 모르면 외우세요. 뻔뻔함은 기세다 5 22:31 1,372
2993177 유머 (냉부) 만테카레하는 에이미 박 3 22:30 1,389
2993176 유머 지금 붕괴:스타레일 유저들 모두 머리에 물음표 띄우고 있음. 4 22:30 627
2993175 이슈 오늘자 한터뮤직어워즈에서 인이어 문제 잘 대처했다는 남돌 1 22:29 772
2993174 이슈 (냉부) 진짜 흑백요리사 ㅋㅋㅋㅋ 9 22:29 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