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홍현희가 다이어트에 진심인 근황을 전했다.
13일 홍현희는 개인 계정에 "운동 후 식초물 한 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현희는 제이쓴이 판매 중인 다이어트 제품을 섭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홍현희는 60kg대 몸무게에서 49kg까지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홍현희의 다이어트 비법이 제이쓴이 론칭한 제품 덕분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일각에서는 해당 제품이 '다이어트 보조제' 아니냐며 "결국 사업 빌드업이었냐" 등의 비판이 일었다.
이에 제이쓴은 "제가 출시한 제품은 다이어트 약이 아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들은 건강기능식품도 아니고 의약품도 아닌 일반식품"이라며 "현희가 건강한 식습관을 되찾아 가는 과정에서 꾸준히 섭취했던 식초, 오일, 야채를 좀 더 안전하고 균일한 품질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화한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제이쓴이 해명한 것과 달리, 홍현희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여느 때와 다름없이 SNS에 일상을 공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75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