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상화재 안내견 학교
















"비록 지금은 현실도 모르는 이상주의자라거나 바보라는 비난을 듣고 있지만, 십 년이나 이십 년이 지난 다음에 우리가 옳았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정하게 될 것이다."
고(故) 이건희 삼성 회장이 에세이 '작은 것들과의 대화' 중-
1993년 안내견 사업을 시작할 때는 차라리 가난한 사람한테 기부하고 부정적 시각이았다고함.
삼상화재 안내견 학교
















"비록 지금은 현실도 모르는 이상주의자라거나 바보라는 비난을 듣고 있지만, 십 년이나 이십 년이 지난 다음에 우리가 옳았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정하게 될 것이다."
고(故) 이건희 삼성 회장이 에세이 '작은 것들과의 대화' 중-
1993년 안내견 사업을 시작할 때는 차라리 가난한 사람한테 기부하고 부정적 시각이았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