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킬리언 머피, '28년 후: 뼈의 사원' 귀환…"내 인생을 바꾼 영화"
1,330 8
2026.02.13 13:53
1,330 8

VCsUIf

asvMMr

오스카상에 빛나는 배우 킬리언 머피가 자신의 출세작 '28일 후'의 속편으로 귀환한다.


배급사 소니 픽쳐스는 12일 영화 '28년 후: 뼈의 사원'을 추천하는 킬리언 머피의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전작 '28년 후'에 이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그는 이번 작품 출연과 함께 본격적인 시리즈 복귀를 알리는 동시에, 트릴로지의 마지막을 장식할 3편의 주인공으로 나설 것임을 공식화했다.

'28일 후'로 킬리언 머피와 함께 프랜차이즈의 포문을 열었던 대니 보일 감독 역시 과거 인터뷰에서 "3편은 킬리언 머피의 영화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그가 '28년 후' 시리즈의 정점을 이끌 핵심 인물임을 예고한 바 있다. 그의 귀환은 그 자체만으로도 '28년 후: 뼈의 사원'을 반드시 봐야 할 이유로 손꼽힌다.

킬리언 머피는 "'28일 후'는 내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은 영화였다"고 회상하며 시리즈가 자신의 필모그래피에서 차지하는 특별한 의미를 전했다. 이어 이번 작품에 대해 "전작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이야기"라며 "무엇보다 스토리텔링이 정말 뛰어나다"고 밝혀 신선한 연출과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또한 "우리 안의 가장 깊숙한 공포를 파고든다"고 덧붙이며 한층 깊어진 긴장감과 밀도 높은 서사를 암시, "짜릿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리즈의 출발점을 함께한 배우이자 제작진으로서 전한 그의 진심 어린 메시지는 '28년 후: 뼈의 사원'을 향한 관심을 끌어올리며 그가 이번 작품에서 어떤 방식으로 존재감을 발휘할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28년 후: 뼈의 사원'은 죽은 자들을 기리는 '켈슨 박사'를 만난 이후, 바이러스에 잠식된 본토에 남은 '스파이크'가 광기에 휩싸인 미스터리한 지도자 '지미'를 만나 경험하는 진화된 공포를 그린 영화다. '28일 후'와 '28년 후'의 연출을 맡아 독보적인 스타일을 완성한 대니 보일 감독이 프로듀서로 참여했고, 알렉스 가랜드가 다시 한번 각본을 맡아 시리즈의 맥을 이어간다. 또한 '캔디맨', '더 마블스'의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연출을 맡아 신선한 감각으로 색다른 장르적 재미를 불어넣는다.

전작에서 감염된 세상에 처음 발을 들이게 된 소년 '스파이크'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알피 윌리엄스는 이번 작품에서 한층 성숙한 연기로 서사의 중심을 이끈다.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무게감을 더해준 '켈슨 박사' 역의 랄프 파인즈 또한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의 균형을 잡으며 확장된 세계관 속에서 여정을 펼친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닥터스', 영화 '언브로큰', '씨너스: 죄인들' 등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잭 오코넬이 '지미' 역으로 파격적인 변신에 나서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6/0000321119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387 02.11 48,7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83,4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74,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89,4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1,3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428 기사/뉴스 남양유업, '케토니아' 중심 뇌전증 환우 CSR 체계 고도화 19:16 0
2991427 이슈 케이팝으로 도배된 성수 근황 1 19:15 273
2991426 유머 명절에 종갓집 친척오빠가 결혼할 사람 데려온 썰 19:14 404
2991425 유머 핢이랑 외모정병 얘기하다가 할머니는 절대 성형하지마 이랫더니 19:14 122
2991424 유머 @ : 아이유 대체 지피티랑 얼마나 차카니 대화를 한거야 5 19:13 224
2991423 이슈 진짜 살 것만 골라주는 세뱃돈 위시템, 유행템 쇼핑 솔루션🚨 슬기의 패션 상담소ㅣ슬타일링 19:13 58
2991422 이슈 아이브 릴스 업뎃 워녕이랑 다 조려버리자👩‍🍳🍳🤍 6 19:12 108
2991421 기사/뉴스 농심, 간편식 ‘코코이찌방야 카레우동’ 출시 글로벌 미식 경험 선사 3 19:11 285
2991420 유머 읽고나면 치킨 먹기 미안해지는 닭에 대한 괴담 6 19:08 588
2991419 이슈 [뮤뱅 원테이크 4K] 아이브 (IVE) 'BANG BANG' 4K Bonus Ver. @뮤직뱅크 (Music Bank) 260213 5 19:08 130
2991418 이슈 몇일전 핫게갔던 남돌 관련글 안타까워서 써보는 원덬 기준 무대 잘하는 남돌 19:06 790
2991417 이슈 아이브 원테이크캠에만 있다는 장원영 마이크이슈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19:06 638
2991416 이슈 박보검 x 다이슨 NEW AI 로봇 청소기 광고🐶 6 19:05 290
2991415 기사/뉴스 키키, '404 (New Era)'로 음악방송 3관왕..멜론 일간 1위→日 오리콘·빌보드 차트인 '거침없는 상승세' 2 19:04 105
2991414 이슈 대만에도 이름이 알려진 야구선수 3 19:04 1,143
2991413 이슈 그 시절 국룰 하이틴 드라마 패러디 다 따라한 남돌ㅋㅋㅋㅋㅋ 2 19:04 290
2991412 이슈 머리 뽑혀나가는 뿌까펭수 7 19:04 467
2991411 이슈 원테이크로 찍은 감동적인 일본 광고 3 19:03 243
2991410 이슈 사무실의 새로운 막내는 a.i 6 19:02 566
2991409 이슈 2026년 걸그룹 써클차트 앨범 판매량 1 19:02 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