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킬리언 머피, '28년 후: 뼈의 사원' 귀환…"내 인생을 바꾼 영화"
1,366 8
2026.02.13 13:53
1,366 8

VCsUIf

asvMMr

오스카상에 빛나는 배우 킬리언 머피가 자신의 출세작 '28일 후'의 속편으로 귀환한다.


배급사 소니 픽쳐스는 12일 영화 '28년 후: 뼈의 사원'을 추천하는 킬리언 머피의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전작 '28년 후'에 이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그는 이번 작품 출연과 함께 본격적인 시리즈 복귀를 알리는 동시에, 트릴로지의 마지막을 장식할 3편의 주인공으로 나설 것임을 공식화했다.

'28일 후'로 킬리언 머피와 함께 프랜차이즈의 포문을 열었던 대니 보일 감독 역시 과거 인터뷰에서 "3편은 킬리언 머피의 영화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그가 '28년 후' 시리즈의 정점을 이끌 핵심 인물임을 예고한 바 있다. 그의 귀환은 그 자체만으로도 '28년 후: 뼈의 사원'을 반드시 봐야 할 이유로 손꼽힌다.

킬리언 머피는 "'28일 후'는 내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은 영화였다"고 회상하며 시리즈가 자신의 필모그래피에서 차지하는 특별한 의미를 전했다. 이어 이번 작품에 대해 "전작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이야기"라며 "무엇보다 스토리텔링이 정말 뛰어나다"고 밝혀 신선한 연출과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또한 "우리 안의 가장 깊숙한 공포를 파고든다"고 덧붙이며 한층 깊어진 긴장감과 밀도 높은 서사를 암시, "짜릿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리즈의 출발점을 함께한 배우이자 제작진으로서 전한 그의 진심 어린 메시지는 '28년 후: 뼈의 사원'을 향한 관심을 끌어올리며 그가 이번 작품에서 어떤 방식으로 존재감을 발휘할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28년 후: 뼈의 사원'은 죽은 자들을 기리는 '켈슨 박사'를 만난 이후, 바이러스에 잠식된 본토에 남은 '스파이크'가 광기에 휩싸인 미스터리한 지도자 '지미'를 만나 경험하는 진화된 공포를 그린 영화다. '28일 후'와 '28년 후'의 연출을 맡아 독보적인 스타일을 완성한 대니 보일 감독이 프로듀서로 참여했고, 알렉스 가랜드가 다시 한번 각본을 맡아 시리즈의 맥을 이어간다. 또한 '캔디맨', '더 마블스'의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연출을 맡아 신선한 감각으로 색다른 장르적 재미를 불어넣는다.

전작에서 감염된 세상에 처음 발을 들이게 된 소년 '스파이크'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알피 윌리엄스는 이번 작품에서 한층 성숙한 연기로 서사의 중심을 이끈다.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무게감을 더해준 '켈슨 박사' 역의 랄프 파인즈 또한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의 균형을 잡으며 확장된 세계관 속에서 여정을 펼친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닥터스', 영화 '언브로큰', '씨너스: 죄인들' 등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잭 오코넬이 '지미' 역으로 파격적인 변신에 나서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6/0000321119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나인위시스X더쿠💙 나인위시스 #위시앰플 체험단 모집! 67 00:05 9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1,7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77,7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2,5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3,3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9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795 유머 지잡 달글 준웃 모음 01:43 118
2991794 이슈 올데프 애니 인스타그램 릴스 업로드 01:42 132
2991793 이슈 이 단어 영어인거 알았다 VS 몰랐다 19 01:32 1,413
2991792 이슈 등교하는거 맞냐는 강호동 과거ㄷㄷㄷ.gif 12 01:31 1,056
2991791 이슈 나비는 자신의 날개를 볼 수 없다 7 01:30 617
2991790 기사/뉴스 “여제자가 날 강간” 대학원 성폭행한 60대 男교수의 변명 9 01:30 679
2991789 이슈 다음주 나혼자산다 예고 (feat.두쫀쿠 사망선고) 14 01:26 2,551
2991788 이슈 NHL조차도 올림픽 영상 올리면 썰려서 경기 하이라이트를 졸라맨 애니로 보여줌 ㅋㅋㅋㅋ 13 01:23 955
2991787 유머 외국인들이 보는 케이팝 특징... 6 01:23 834
2991786 이슈 블랙핑크 지수 [AMORTAGE] 앨범 발매 1주년 기념 영상 틱톡 업뎃 01:22 109
2991785 정보 하츠투하츠 신곡 RUDE! 프리뷰 18 01:18 886
2991784 유머 최현석이 김풍 요리를 먹고 진심으로 화가 난 이유 6 01:17 1,725
2991783 이슈 망해가던 서점이 부활한 비결 5 01:16 1,425
2991782 이슈 수어 배우는 아이돌이 만드는 선한 영향력... 3 01:15 912
2991781 이슈 @아어떡해요 영상 시작한지 10분만에 신유(infp) 혜리sbn(estj)한테 상처받았대 시발 5 01:14 722
2991780 이슈 K2 아웃도어 10년째 재계약한 수지.....jpg 20 01:09 2,300
2991779 이슈 실시간 난리난 충격적인 충치원인 3대장 94 01:05 12,585
2991778 이슈 케이팝 고인물이 개같이 기대 중인 임성한 새 드라마 티저....jpg 4 01:03 2,118
2991777 유머 옛날에 인기 많았었던(?) 가방 브랜드 .jpg 33 01:00 4,673
2991776 유머 외국인 승차거부 실시간 포착됨 6 00:59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