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채민, 차기작 소식 쉬지 않는다…'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긍정 검토 [공식]
976 5
2026.02.13 12:43
976 5

jIQAqg

배우 이채민이 멈추지 않는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이채민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13일 TV리포트에 "이채민 배우가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은 YUJU(유주)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지오와 미스터리한 매력을 가진 차결의 이야기를 그린 회귀 로맨스 작품이다. 이채민은 주인공 차결 역으로 출연을 검토 중이다.

 

 

원작 웹툰은 남녀주인공의 감정선이 섬세한 감정과 궁금증을 자아내는 서사로 연재 기간 큰 인기를 모았다. 드라마로 제작되는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은 드라마 '돈꽃', '왕이 된 남자', '빈센조', '작은 아씨들', '눈물의 여왕' 등을 연출한 김희원PD가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73860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439 02.12 17,9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84,9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75,8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0,4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1,3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9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565 기사/뉴스 오리온, '촉촉한' 시리즈 확대한다…'촉촉한 황치즈칩' 론칭 채비 3 21:24 129
2991564 유머 의문의 한국어를 궁금해하는 일본인들 8 21:23 517
2991563 이슈 기묘한 이야기를 다본 엑소 수호 감상평 33 21:21 677
2991562 이슈 기세 확 오른 듯한 <왕과 사는 남자> 현재 예매율 12 21:20 895
2991561 유머 똥에게 한마디하는 변비인 4 21:19 584
2991560 유머 대중들이 잘 헷갈리는 정보기관(국정원) 요원들 신분 7 21:19 852
2991559 이슈 운동 전 후에는 꼭 준비운동 / 정리 운동 해 주셔야 몸과 관절에 무리가 없어요! 3 21:18 530
2991558 이슈 뮤직뱅크 컴백 인터뷰에서 은행장 짬 제대로 나오는 아이브 장원영.twt 6 21:18 332
2991557 이슈 서양인들의 한중일언어 도전기 8 21:18 536
2991556 유머 @@: 기묘한 이야기에 나오는 헨리 엑소 팬이더라 (스포일 수도 있음) 6 21:18 361
2991555 이슈 오늘자 아이브 장원영 x 키키 수이 키야 BANG BANG 챌린지 4 21:17 355
2991554 이슈 진짜 예고편만 봐도 작가랑 감독 누군지 느껴지는 숏드 5 21:17 595
2991553 이슈 완전 수가 되버린 마가렛 퀄리(약ㅎㅂ) 16 21:16 1,591
2991552 유머 충주맨 퇴사에 대한 양주시의 응답 7 21:15 2,442
2991551 정보 코대원시럽 제대로 먹는 법 알려주신 이비인후과 원장님 덕에 환자 삶의 질 너무 높아졌다. 단순히 하루 세 번 식후 30분에 짜서 원샷하지 말고 가래 심할 때 입에 쭉 짜서 머금었다가 조금씩 삼켜서 녹이는 거라고 하셨고요 덕분에 어제 오늘 사람 같아요... 27 21:14 1,504
2991550 이슈 [얼빡직캠4K] 양요섭 '옅어져 가 (Fade Away)' 뮤직뱅크 21:13 34
2991549 유머 촌이라 지구대가 없는데 경찰차를 보고싶어하는 어린이를 위해 다른지역 지구대에 찾아간 보호자 3 21:12 644
2991548 유머 봄 여름 가을 겨울 21:12 78
2991547 이슈 한 연습생이 데뷔하기까지 4년을 기다린 팬의 영통팬싸 2 21:11 1,180
2991546 이슈 어릴 때부터 망상을 너무 많이 했고 망상을 하기 위해서 친구들을 물리고 혼자 천천히 집에 걸어가고는 했었는데 20 21:11 1,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