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세경 "항상 말조심+행동조심"...유재석도 '공감' (유퀴즈)[전일야화]
774 2
2026.02.12 12:46
774 2

iJdDFf


1세대 연예인 유튜버인 신세경은 영상 편집을 직접 한다고 했다. 신세경은 "저는 유튜브를 보면서 편집하는 법을 배웠다. 아마추어다보니까 30분짜리 영상을 편집하는데 2주일이 걸린다"고 했다. 


이어 "영상에 문제가 없는지, 실수를 한 부분은 없는지, 행인들 모자이크 처리는 잘 됐는지, 말실수를 한 것은 없는지 검열을 하는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린다. 그리고 같이 등장하는 지인에게도 확인을 받아야하고, 그래서 남한테 못 맡긴다"고 말했다. 


vBRheY

모든 것에 계획적으로 똑 부러지는 면모를 보인 신세경이지만 스스로는 "겁이 많은 사람"이라고 했다. 신세경은 "조심성이 많다. 돌다리를 두들겨보고 안 건너는 스타일이다. 정말 안전한 길로만 가는 편이다. 매사에 조심한다. 말조심, 행동조심"이라고 강조했다. 


또 신세경은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지붕뚫고 하이킥'을 언급하면서 "은인 같은 작품이다. 어디를가나 저를 알아보는 그런 상황을 겪어본 적이 없으니 혼란스러웠다"고 떠올렸다. 


하지만 '지붕뚫고 하이킥' 이후로 오히려 일을 줄였다고. 신세경은 "정신없이 일을 하다가 스스로 돌아볼 시간이 필요했다. 그 때의 유명세가 날카로운 칼 같아서 잘 다루지 않으면 위험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한 말과 행동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하는 일이니까, 항상 말조심을 했다. 저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신세경의 엄마, 아빠'로 불리니까 매사에 조심을 하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https://v.daum.net/v/20260212065127091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디즈니·픽사 신작 <호퍼스> '호핑 기술 임상 시험' 시사회 초대 이벤트 128 00:04 7,0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1,9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1,9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7,6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64,8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9934 기사/뉴스 [속보] 김건희, "죄 많은 제게 사랑 주시니 감사" 지지자에 옥중 편지 8 15:44 117
2989933 유머 웅니한테 놀자고 힘 쓰다가 루이 반응에 눈치보는 후이바오🐼🩷💜 2 15:44 166
2989932 기사/뉴스 의대 증원 발표에도…전공의·의대생들 잠잠 “정부와 싸울 힘도 없다” 3 15:44 151
2989931 기사/뉴스 [단독] '황희찬 누나' 황희정 "'골때녀' 하차? 논의조차 無…'갑질'은 명백한 허위사실" 1 15:43 382
2989930 이슈 다시 끌올된 민희진 첫 기자회견 표절 관련 발언...twt 4 15:42 642
2989929 기사/뉴스 [속보]이상민, 선고 뒤 미소?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법원, 징역 7년 선고 15:42 133
2989928 기사/뉴스 같은 대구사람인데 “왜 군위만 설 앞두고 민생안정지원금 4 15:42 256
2989927 기사/뉴스 (속보) 류경진 부장판사 "단전·단수 실행을 주도적으로 지휘하지 않아" 11 15:40 400
2989926 이슈 생활꿀팁) 지지율이 떨어질땐 8 15:40 756
2989925 이슈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것 같은 배우들 공식 인형... 33 15:39 1,460
2989924 기사/뉴스 검찰, '공천 거래 혐의' 명태균·김영선 무죄 1심에 항소 3 15:39 92
2989923 기사/뉴스 [속보] 원·달러 환율, 9.9원 내린 1440.2원 마감 5 15:37 466
2989922 이슈 어제자 난리난 남돌의 전 지구적 애교 1 15:36 720
2989921 이슈 환연 해은 규민 그당시엔 진짜 즐겁게 사귄거 같은 달글.gif 10 15:35 1,834
2989920 유머 진짜 답 안나왔던 갤럭시 광고. 7 15:35 1,192
2989919 이슈 블랙핑크 로제 인스타 업뎃 2 15:35 751
2989918 이슈 스레드에서 화제인 스탠딩 공연 입장하는 모습.gif 22 15:34 1,849
2989917 이슈 부부싸움 후 남한테 화풀이 한 사람의 최후.jpg 2 15:34 1,333
2989916 이슈 바쁜 세상에서, 어떤 다정한 생명체는 온 마음을 다해, 나의 눈을 맞추려 애쓰고 있었다. 1 15:34 462
2989915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종가 기준 사상 첫 5,500 돌파 20 15:34 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