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세경 "항상 말조심+행동조심"...유재석도 '공감' (유퀴즈)[전일야화]
669 2
2026.02.12 12:46
669 2

iJdDFf


1세대 연예인 유튜버인 신세경은 영상 편집을 직접 한다고 했다. 신세경은 "저는 유튜브를 보면서 편집하는 법을 배웠다. 아마추어다보니까 30분짜리 영상을 편집하는데 2주일이 걸린다"고 했다. 


이어 "영상에 문제가 없는지, 실수를 한 부분은 없는지, 행인들 모자이크 처리는 잘 됐는지, 말실수를 한 것은 없는지 검열을 하는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린다. 그리고 같이 등장하는 지인에게도 확인을 받아야하고, 그래서 남한테 못 맡긴다"고 말했다. 


vBRheY

모든 것에 계획적으로 똑 부러지는 면모를 보인 신세경이지만 스스로는 "겁이 많은 사람"이라고 했다. 신세경은 "조심성이 많다. 돌다리를 두들겨보고 안 건너는 스타일이다. 정말 안전한 길로만 가는 편이다. 매사에 조심한다. 말조심, 행동조심"이라고 강조했다. 


또 신세경은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지붕뚫고 하이킥'을 언급하면서 "은인 같은 작품이다. 어디를가나 저를 알아보는 그런 상황을 겪어본 적이 없으니 혼란스러웠다"고 떠올렸다. 


하지만 '지붕뚫고 하이킥' 이후로 오히려 일을 줄였다고. 신세경은 "정신없이 일을 하다가 스스로 돌아볼 시간이 필요했다. 그 때의 유명세가 날카로운 칼 같아서 잘 다루지 않으면 위험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한 말과 행동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하는 일이니까, 항상 말조심을 했다. 저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신세경의 엄마, 아빠'로 불리니까 매사에 조심을 하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https://v.daum.net/v/20260212065127091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디즈니·픽사 신작 <호퍼스> '호핑 기술 임상 시험' 시사회 초대 이벤트 123 00:04 6,0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0,9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1,9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6,1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61,4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9827 기사/뉴스 포레스텔라, 오늘(12일) 정규 4집 더블 타이틀곡 ‘Etude’ 선공개..2026 열일 행보 ing 14:11 10
2989826 이슈 변우석 x 지오다노 데님 화보 1 14:11 74
2989825 이슈 [셀럽병사의 비밀][본방 요약] 저주받은 줄 알았던 황태자를 살린 190cm 괴승 라스푸틴 (러시아 황실의 비선실세) 14:11 55
2989824 이슈 프로젝트헤일메리 파이널 예고편 1 14:11 85
2989823 기사/뉴스 민희진, 하이브 상대 ‘풋옵션’ 소송 승소…”아일릿 표절·밀어내기 문제제기 정당” 14:11 62
2989822 기사/뉴스 하이브 입장전문 7 14:10 638
2989821 이슈 주인한테 안아달라고 만세하는 고양이 5 14:09 438
2989820 이슈 엡스타인 파일피해자들이 정부가 가해자들을 가려주고 있다고 인터뷰 14:08 260
2989819 이슈 본인 나이 헷갈릴 때 7 14:07 377
2989818 정치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1.1% vs 오세훈 30.2%…강남권에서도 6.6%p 앞서 14 14:06 249
2989817 기사/뉴스 "독서·글쓰기 같은 '지적 활동', 치매 위험 40% 줄인다" 10 14:05 375
2989816 기사/뉴스 연매협 “연예인 1인 법인이 탈세 창구? 제도적 전환 필요” 1 14:05 179
2989815 정보 [2026 밀라노올림픽] DAY 6 (2/12 목) 🇰🇷 대한민국 선수단 경기 일정 3 14:05 406
2989814 기사/뉴스 최고 시청률 13.8%로 올림픽 열기 확인…비싼 중계권료 주장도 허위 36 14:03 1,351
2989813 정치 문재인이 이잼 욕먹일라고 차금법 관련 읽지도 않은 책 추천했다가 작가한테 개쪽당했다는게 진짜에요???.twt 36 14:02 1,326
2989812 이슈 여돌 5세대 멜론 스트리밍 순위..jpg 13 14:02 518
2989811 유머 파파존스 피자박스 잘라서 안유진 포카 만드는 김풍ㅋㅋㅋㅋ 15 14:00 1,951
2989810 유머 어딜내놔도 부끄러운 사람.gif 3 14:00 850
2989809 유머 지하철에서 육성공지하는 어린이 5 14:00 768
2989808 기사/뉴스 [단독] "기다리면 인재 안 온다" YG 양현석, 직접 움직이는 이유 (Oh!쎈 이슈) 5 14:00 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