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손호영 46살인데 결혼금지령..김태우 "데니 형은 결혼해도 형은 안돼"(전현무계획3)
1,542 6
2026.02.12 11:26
1,542 6

JRdywy

13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8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god 손호영-데니안-김태우와 경기도 과천의 ‘부대찌개+왕족발’ 맛집을 찾은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전현무는 “오늘의 ‘먹친구’는 국민 아이돌”이라며 댄스 힌트를 곁들이다가, 스스로 민망해져 웃음을 터뜨린다. 곽튜브가 댄스 힌트 때문에 더 혼란에 빠진 사이, ‘원조 아이돌’ god 손호영, 데니안, 김태우가 등장한다. 직후, 이들은 40년 전통의 ‘부대찌개+왕족발’ 맛집에 도착해 주문에 나서고, 이 과정에서 김태우는 “햄쏘(햄+소시지) 추가하자”며 아이처럼 설레어 한다. 하지만 손호영은 단칼에 “너 먹지 마”라고 제지하고, 이를 본 전현무는 “아직도 그 잔소리를 듣냐?”며 웃음을 터뜨린다. 손호영은 “얘를 보세요~”라며 김태우의 덩치를 엄마처럼 걱정하는데, 제대로 ‘극딜’을 맞은 김태우는 “내가 god 멤버랑 예능 잡지 말라고 했지!”라며 투덜댄다. 이어 그는 “아까 내가 늦게 오니까 ‘야, 안 뛰어?’라고 하더라. 나도 모르게 뛰었다”라고 ‘불화설 모먼트’를 셀프 고백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대환장 케미 속, 김태우는 “데니 형은 결혼해도 호영이 형은 결혼하면 안 된다”는 돌출 발언을 던진다. 이후 자연스레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 부대찌개와 족발이 등장해 먹방으로 이어진다. 그러던 중 전현무는 “호영 씨가 우리 다섯 중 제일 잘 먹는다. 쉬질 않는다”며 놀라워한다. 김태우는 “god 5집 때 소속사 대표님이 ‘너희는 6개월 동안 2억 원어치를 먹는 거냐’고 성질을 냈었다”고 설명해 보법이 남달랐던 god의 먹부림을 인증한다.

‘원조 예능돌’ god와 함께 웃음과 먹방이 쉴 새 없이 터진 경기도 의왕&과천 먹트립 현장은 13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477294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디즈니·픽사 신작 <호퍼스> '호핑 기술 임상 시험' 시사회 초대 이벤트 124 00:04 6,2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0,9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1,9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7,6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62,4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9844 이슈 담임교체 안되자 아동학대로…교총 "무고성 신고에 공교육 흔들" 14:36 0
2989843 기사/뉴스 “다시 잘해보자” 김길리 눈물 닦아준 최민정…‘시련 후 더 단단해진’ 韓 쇼트트랙, 아직 안 끝났다 14:36 38
2989842 기사/뉴스 “악의 아닌 기준 부재 탓”…한매연, 김선호→차은우 탈세 논란에 입장 발표 [입장전문] 14:35 53
2989841 이슈 앤트로픽 AI의 안전 책임자 : "인류는 빠르게 멸종을 향해 달려가고 세상 모두가 그걸 원하니 나는 남은 시간 동안 시나 쓰면서 놀겠습니다." 14:35 65
2989840 기사/뉴스 [속보] 정부 ‘내란 TF’ 조사 결과 발표… 89명 징계 요구, 110명 수사 의뢰 1 14:35 80
2989839 기사/뉴스 '풋옵션 승소' 민희진 "하이브 고생했다..이제 본업 전념할 것"[전문] (공식입장) 1 14:34 281
2989838 기사/뉴스 [속보] 이상민 1심 재판부 “12.3 계엄, 내란 행위” 8 14:33 483
2989837 기사/뉴스 BAE173, 한결과 작별 무대 오른다 [공식] 2 14:33 211
2989836 유머 꿀잠자는 강아지 3 14:31 180
2989835 기사/뉴스 민희진 손 든 재판부 “아일릿, 뉴진스와 유사해…표절 반박 증거 부족” 4 14:31 281
2989834 기사/뉴스 '디저트 맛집' CU의 실험…'인기 디저트' 모은 매장 열었다 14:29 572
2989833 이슈 우리나라 최초 개봉하면서 포스터, 타이틀 원판 그대로 가져 온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4 14:28 496
2989832 기사/뉴스 [공식] 하이브, "민희진에 255억 지급하라" 판결에.."안타까워" 항소 방침 13 14:26 674
2989831 유머 차를 처음 타본 듯한 새끼 고양이 3 14:26 590
2989830 기사/뉴스 린지본 ‘라스트댄스’ 좌절에도 엄지 척…“세번째 수술 성공” 1 14:26 217
2989829 이슈 뇌 건강에 좋은 운동 - 자주 누워 있기 11 14:24 1,016
2989828 기사/뉴스 노르딕 복합 퇴출 위기…국제스키연맹 "끝까지 막을 것"[올림픽] 5 14:24 504
2989827 이슈 남돌 상징화 캐릭터를 공룡으로 잡은거 같은 민희진 12 14:24 1,231
2989826 이슈 논란중인 나솔 어제자 방송분.jpg 62 14:23 3,794
2989825 유머 [오피셜] 이글스 해체 선언.jpg 14 14:22 3,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