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에서 당명을 바꾼다고 하지 않습니까? 가장 1순위로 검토하는 당명 정보를 입수했어요.
◇ 박재홍> 좋네요. 1순위는 뭐예요?
◆ 장성철> 얘기하기가 창피해요. 공화당이에요.
◇ 박재홍> 공화당?
◆ 장성철> 1순위로.
◆ 현근택> 그런 빵집이 있는데요.
◇ 박재홍> 조원진 대표의 우리공화당 말고 그냥 공화당?
◆ 장성철> 이념이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 박진영> 듣기는 들었네.
◆ 장성철> 뭘요?
◆ 박진영> 아니 듣긴 들었다고요.
◇ 박재홍> 공화주의.
◆ 장성철> 그러니까 스스로 되게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을 축소시키려는 생각들을 상당히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이 지금 민주당과 다른 게 상당히 이념을 강조해요. 그러면서 진영을 강조한다고요. 그런데 지금 민주당은 어느 순간부터 막 진보 얘기를 안 해요. 그러면서 실용이라든지 아니면 민주라든지 국민 주권이라든지 이렇게 이념 지향적이지 않은 그러한 정당의 모습을 보이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장동혁 체제가 들어서서 상당히 이념적으로 축소되는 그러한 모습을 보였고 메시지를 냈는데 그거의 결정판이 지금 당명으로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이냐.
◇ 박재홍> 그냥 공화당 아니면 땡땡 공화당 자유공화당 우리공화당?
◆ 장성철> 그냥 공화당.
◇ 박재홍> 좋네요. 1순위는 뭐예요?
◆ 장성철> 얘기하기가 창피해요. 공화당이에요.
◇ 박재홍> 공화당?
◆ 장성철> 1순위로.
◆ 현근택> 그런 빵집이 있는데요.
◇ 박재홍> 조원진 대표의 우리공화당 말고 그냥 공화당?
◆ 장성철> 이념이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 박진영> 듣기는 들었네.
◆ 장성철> 뭘요?
◆ 박진영> 아니 듣긴 들었다고요.
◇ 박재홍> 공화주의.
◆ 장성철> 그러니까 스스로 되게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을 축소시키려는 생각들을 상당히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이 지금 민주당과 다른 게 상당히 이념을 강조해요. 그러면서 진영을 강조한다고요. 그런데 지금 민주당은 어느 순간부터 막 진보 얘기를 안 해요. 그러면서 실용이라든지 아니면 민주라든지 국민 주권이라든지 이렇게 이념 지향적이지 않은 그러한 정당의 모습을 보이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장동혁 체제가 들어서서 상당히 이념적으로 축소되는 그러한 모습을 보였고 메시지를 냈는데 그거의 결정판이 지금 당명으로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이냐.
◇ 박재홍> 그냥 공화당 아니면 땡땡 공화당 자유공화당 우리공화당?
◆ 장성철> 그냥 공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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