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로 여야 양당 대표를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는 가운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대통령 오찬 회동 불참을 요구하는 주장이 당내에서 나왔다. 그러자 장 대표는 기존 입장을 뒤집어 “당 지도부와 이 문제(오찬 참석 여부)에 대해 다시 논의하고 최종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58808?sid=100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로 여야 양당 대표를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는 가운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대통령 오찬 회동 불참을 요구하는 주장이 당내에서 나왔다. 그러자 장 대표는 기존 입장을 뒤집어 “당 지도부와 이 문제(오찬 참석 여부)에 대해 다시 논의하고 최종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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