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기밀유출' 삼성전자 전 특허수장...1심 징역 3년
1,569 23
2026.02.12 00:33
1,569 23

안승호 전 부사장은 삼성전자 IP센터 초대 센터장으로 10여 년간 삼성전자의 특허 방어업무를 총괄한 인물입니다.

'특허수장'이었던 안 전 부사장은 퇴사한 이후 특허관리기업을 설립한 뒤, 미국에서 삼성전자를 상대로 특허 소송을 벌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안 전 부사장은 IP센터 직원이었던 이 모 씨를 통해 불법 취득한 삼성전자 기밀문건을 이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법원은 안 전 부사장의 영업비밀누설 혐의를 인정하며 징역 3년을, 자료를 빼돌린 전 직원에게는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개인적 이익을 위해 기업의 영업 비밀을 이용하는 범행을 저질렀고, 이는 경제 발전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중대한 범죄라고 질타했습니다.

내부 기밀유출에 가담한 삼성 전 임직원들에게도 줄줄이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YTN 안동준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13781?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324 02.11 39,2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0,9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1,2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6,1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60,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9703 이슈 다시보는 아일릿 뉴진스 표절 논란 4 12:39 294
2989702 기사/뉴스 넉살 "생후 94일 둘째子, 심장 수술…기질 예민해" ('라디오스타') 2 12:37 402
2989701 기사/뉴스 경찰 "'강북 연쇄 사망' 피의자, 숙취해소제에 약물 섞어" 3 12:37 287
2989700 이슈 키키 ‘404 (New Era)’ 멜론 일간차트 1위 달성🎉 12 12:36 141
2989699 기사/뉴스 말씀이 '계시겠습니다→있겠습니다'…"과도한 높임 개선돼야" 12:36 91
2989698 정치 [속보] 조국 "6·3 선거 반드시 출마..민주당 시혜 달라할 생각 없어" 20 12:35 295
2989697 이슈 하예린 씨가 오늘 뉴욕에서 목격되었습니다 🔥 5 12:34 1,162
2989696 기사/뉴스 "감자 자루로 만든 옷 어때요" 13 12:32 1,049
2989695 이슈 [먼작귀] 2월 27일 아이파크몰 용산점에 오픈예정인 치이카와샵 사전예약기간 공지 12:32 296
2989694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검정치마 “섬” 12:32 54
2989693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장중 사상 첫 5500선 돌파 12 12:32 585
2989692 정치 靑 간다더니 '당일 노쇼'‥장동혁 말 바뀐 순간 [현장영상] 2 12:31 175
2989691 이슈 파딱새끼들 논쟁거리(ㅋㅋㅋ) 될만한 주작 or 낡은 짤 들고와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9 12:30 403
2989690 유머 무협뇌가 콘클라베 입덕하고 버그 걸림 2 12:30 360
2989689 정치 [속보] 박선원 "국정원, 李대통령 테러범에 극우 유튜버 영향 확인" 4 12:29 347
2989688 기사/뉴스 국방부, '평양 무인기 침투'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 파면 1 12:28 168
2989687 기사/뉴스 法 "민희진 아일릿 표절 의혹 제기 정당하다" 결론[스타현장] 69 12:28 1,756
2989686 기사/뉴스 10대 교회 제자 수십차례 성폭행한 30대 교사 1심서 검찰 구형보다 무거운 징역 6년 3 12:28 192
2989685 기사/뉴스 12·3 비상계엄에 투입된 軍 1천600여명…계엄 병력이동 재구성 12:28 74
2989684 이슈 하~~~~~ 진짜.... 국가에서 발벗고나서서 장애인 남자들 성욕해소 고민하고 있을 시간에 발달장애인 딸 둔 엄마들은 애들 생리 시작쯤에 불임수술부터 시킨다더라 여성 발달장애인은 끊임없이 성폭행 당하고 임신 당해오니까. 근데 정작 국가는 남자 발달장애인 성욕해소 걱정이나 하고 앉은 현실 진짜 기괴하다 41 12:26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