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은 선수들의 유니폼에만 ‘TEAM KOREA’를 활용하지 않는다. 아산이순신체육관 코트에도 ‘TEAM KOREA’를 박았다. 베이스 라인 부근에는 ‘TEAM KOREA’ 응원 멘트를, 페인트 존에는 태극 문양과 비슷한 마크를 되새겼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앞서 말씀 드렸듯,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선수들을 응원하고 싶었다. 또, 스페셜 유니폼과 코트의 일체감을 높이고 싶었다. 그렇게 해서, 우리 선수들의 사기 또한 높이고 싶었다. 이를 바탕으로, 코트 샌딩 작업을 새롭게 했다”라며 코트 관련 작업의 의미를 설명했다.
그리고 “다만, 무늬가 복잡해, 샌딩 작업하는 분들이 많이 힘들었을 거다. 게다가 페인트 존에 칠해진 색이 거의 단색이다. 그런 이유로, 우리는 연맹 측에 페인트 존 관련 규정을 물어봤다. 연맹은 ‘아무 문제 없다’라고 답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작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라며 코트 작업과 관련된 고충(?)을 살짝 덧붙였다.
한편, 우리은행의 스페셜 유니폼 착용 기간은 2월 21일까지다. 그러나 아산이순신체육관에 새겨질 ‘TEAM KOREA’는 2025~2026시즌 종료 때까지 지워지지 않는다. 동계 올림픽이 끝나더라도, 우리은행은 ‘TEAM KOREA’를 지속적으로 응원할 예정이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351/0000084904
ㅅㅂㅋㅋㅋㅋ 농구는 동계종목도 아닌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