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엔이 음력설에 맞춰 매년 발행하는 공식 기념우표에 설을 '중국설'로 표기, 전 세계 유엔 직원들이 연중 기념할 수 있는 8번째 선택 휴일로 채택했습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오늘 SNS를 통해 "음력설은 중국만의 명절이 아닌 한국과 베트남, 필리핀 등 다양한 아시아 국가들이 기념하는 명절"이라며 "아시아권 문화를 무시하는 처사"라고 지적했습니다.
오상연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0114?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