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윤남노는 자신의 계정에 “두려움과 걱정도 있지만, 한편으론 가슴이 뜨거워진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실 쫄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남노는 새 식당을 오픈하기 전 프로필 사진을 찍은 모습. 검정색 요리복과 흰색 요리복을 입고 사진을 남겼다. 이를 본 동료 셰프 손종원, 정호영 등은 응원 댓글을 적었다.
윤남노는 최근 4년간 근무하던 레스토랑 ‘디핀’에서 퇴사했다. 윤남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디핀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하고자 긴 글을 올린다”면서 “제 인생에서 아주 큰 추억이자 굵직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잠시 휴식을 가진 뒤 새로운 공간에서 섹시한 비스트로로 인사드리겠다. 디핀에서 고생하는 가족들 모두 파이팅”이라고 직접 글을 올렸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47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