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경찰, ‘색동원 성폭력’ 피해자 체내서 타인 추정 DNA 확보…국과수 의뢰
1,120 1
2026.02.10 14:15
1,120 1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에서 발생한 성폭력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피해자의 체내에서 타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DNA를 확보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30일까지 색동원에 거주했던 여성 장애인 20명에 대한 피해자 조사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들 중 한 명이 최근 피해를 확인하기 위한 병원 진료를 진행한 결과, 체내에서 타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DNA가 발견돼 경찰에 제출한 것으로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해당 DNA는 체내에서 ‘체모’ 형태로 발견된 거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성폭력 의혹을 받는 색동원 대표 김 씨의 DNA를 조만간 제공받아, DNA 대조 검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22498?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708 04.01 30,1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3,4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2,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8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5,9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7,8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581 기사/뉴스 ‘놀뭐’ 하하-허경환, 왕실견 변신…유재석에 수발 요구 “우리 계급이 위” 12:06 1
3033580 기사/뉴스 "안 보이는 척 하네"…시각장애인 유튜버 7년째 악플에 절규 12:06 146
3033579 이슈 이진이한테 자꾸 심쿵하는 원필 1 12:05 87
3033578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1 12:05 46
3033577 이슈 집사에게 욕하는 고양이 1 12:04 85
3033576 기사/뉴스 김창민 감독 숨졌는데…"폭행 가해자, 힙합노래 발매" 신상 공개 5 12:04 543
3033575 기사/뉴스 필릭스, 이재용 옆에서 웃었다…“이재용복, 돈 들어온다” [SD셀픽] 12:04 70
3033574 기사/뉴스 [속보] “돌인 줄 알았다” 고물수집 노인 치고 도주한 40대男…결국 사망 5 12:03 452
3033573 이슈 머리 완전 짧게 자른 심하루 (봄🌷맞이 머리잘랏어요☺️) 1 12:02 369
3033572 이슈 핑계고) 유캠 2박 3일동안 기억이 없는 변우석 3 12:02 316
3033571 정치 김재섭 '칸쿤 출장' 의혹 서류 공개에…여성 공무원 '신상털기' 피해 5 12:02 164
3033570 이슈 데이식스 원필(WONPIL) "사랑병동" Recording Behind 12:00 54
3033569 기사/뉴스 여전한 '빅뱅 우정' 뭉클…지드래곤·태양, 前 멤버 탑 솔로 앨범 공개 응원 7 11:58 262
3033568 이슈 견주 속이 터지든 말든 보는사람들은 즐거움ㅋㅋㅋㅋㅋ 10 11:57 1,014
3033567 기사/뉴스 [단독] 중국 관광객 마케팅 추경예산 ‘657%’ 늘어난 306억...조은희 “국민 기만” 7 11:57 360
3033566 기사/뉴스 "어쩐지 가볍더라"…1,600만원 금목걸이 '바꿔치기' 11:56 510
3033565 이슈 본인의 악뮤 지분이 50% 인줄 알았다는 수현 34 11:56 2,658
3033564 이슈 퍼스널브랜딩 전문가 민현주 2 11:56 426
3033563 기사/뉴스 “할머니 따라 산 개미 날벼락”…‘황제주’ 삼천당제약 무슨 일이 4 11:55 657
3033562 기사/뉴스 아이유, 내적 변화 고백 "30대 중반..하고 싶은 말 못 참아"[스타이슈] 7 11:54 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