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유출 건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조사단이 웹 접속 기록을 분석한 결과, 공격자는 ‘배송지 목록’ 페이지 내 개인정보를 1억4,805만6,502회 조회했다. 가입자의 전화번호, 주소, 공동현관 비밀번호 등이 저장된 페이지다. 주문 상품 목록이 담긴 '주문 목록' 페이지도 10만2,682회 조회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조회를 통한 정확한 개인정보 유출 규모는 향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확정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13813?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