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국 축구의 현재와 미래 다룬 '이강인과 Z세대-2000년대생 축구의 성장기와 세대교체' 출간
340 2
2026.02.10 11:46
340 2


원본 이미지 보기[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


한국 축구는 유례없는 유망주 홍수 시대를 맞이했다.

'골든보이' 이강인을 필두로 오현규배준호이한범이태석양민혁 등 2000년대생, 이른바 'Z세대'는 유럽을 누비며 한국 축구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이들은 한국 축구의 새로운 중심이자 미래 동력이다. 월드컵, 올림픽, 아시안컵 등 수 많은 축구 현장을 취재한 중앙일보의 박린 기자와 스포츠서울의 정다워 기자가 함께 쓴 '이강인과 Z세대-2000년대생 축구의 성장기와 세대교체'는 이들 Z세대의 성장과 세대교체 과정을 다뤘다.

정정용, 김은중, 홍명보 등 지도자와 현장 관계자, 에이전트가 전하는 단독 인터뷰와 비하인드 스토리는 Z세대의 데뷔부터 성장기, 무엇보다 축구팬들이 궁금해 할 유럽 진출 과정과 현실, 전략 등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선수별 서사 말미에는 플레이어 SWOT 분석까지 수록해 강점과 과제, 외부 환경 등을 객관적으로 정리한다.

2020년대 후반, 2030년대 초중반까지 한국 축구의 운명을 쥐게 될, 이강인, 오현규, 배준호, 카스트로프, 이한범, 이태석, 양민혁, 강상윤, 신민하, 박승수 등 Z세대의 서사는 한국 축구의 현재와 미래를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나아가 16강 이상의 성적을 노리는 홍명보호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전망할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저자들은 인터뷰, 분석, 전망이 결합된 구성을 통해 Z세대가 한국 축구에서 차지하는 위치와 미래를 전망하며 출간의 의미를 분명히 한다.

유망주 육성에 일가견이 있는 'K리그 최고 명장' 이정효 수원 삼성 감독은 "이강인은 언젠가 꼭 한 번 함께하고 싶은 선수다. 그 선수의 장점을 어떻게 하면 극대화할 수 있을지 분석코치와 얘기를 나눈 적도 있다. 이 책을 통해 이강인에 관해 한층 더 깊이 있게 알게 됐다. 젊고 발전 가능성 있는 선수를 가르치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이강인 외에도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Z세대 선수들의 성장 스토리는 흥미롭다"고 추천사를 남겼다.



https://naver.me/xpjcODVo


생각보다 많은 감독들이 참여한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413 02.07 73,3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4,7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41,6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7,70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40,3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6,8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8470 기사/뉴스 "트럼프, 日투자 지연에 격노"…日관세각료는 내일 방미(종합) 22:43 28
2988469 유머 박지훈 욕설 연기 1 22:42 253
2988468 유머 X에서 알티탄 영화 스틸컷 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41 243
2988467 이슈 연예인→연예인분→연예인님→연예인 선생님→존경하는 연예인 각하 1 22:41 709
2988466 유머 디카프리오에게 타이타닉 다시 본 적 있냐고 묻는 제니퍼 로렌스.jpg 4 22:40 821
2988465 정보 시대를 역행하는 아프가니스탄의 여성 및 어린이 탄압과 신분제(노예)의 부활....... 4 22:39 533
2988464 이슈 가로로 눈 내리는 제주 근황 5 22:39 933
2988463 이슈 배드버니 2026 슈퍼볼 연출 너무 좋다.twt 2 22:37 439
2988462 유머 근데 아이돌한테 “앨범내주세요” --> 이거 좆같지않음? 씨발 노래내는게 직업인새끼들한테 컴백해달라고 우리가 빌어야되냐? 21 22:35 1,520
2988461 이슈 오늘 솔로지옥5 마지막회 같이 봤다는 수빈-희선 5 22:35 857
2988460 이슈 이대휘 인스타업뎃 😊워너원 엠카출석 완료? 16 22:34 788
2988459 이슈 DOUBLE - destiny (Covered by 나띠 NATTY) | KISS OF LIFE Japan Debut Tour [Lucky Day] 22:32 24
2988458 유머 (대왕스포 of 대왕스포) 핫게 여성향 게임 '용사는 소환이 필요해!' 후기 만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22:31 570
2988457 유머 아들이 엄마 이사 돕다가 발견한 거 2 22:31 1,627
2988456 이슈 광명경찰서 관할 지구대 경찰관이 고인 조롱하는 글을 올린 이유 22 22:30 2,938
2988455 이슈 디자이너 바뀌고 앰버서더 16명 뽑았다는 디올 26 22:30 3,236
2988454 유머 KBO에서 웃음 빵 터지는 웃긴 응원가 모음 5 22:29 437
2988453 정치 검찰, 이진숙에 고발당한 경찰청장 대행·신정훈 의원 '혐의없음' 처분 22:29 64
2988452 정치 최강욱: 너무 화가 나요. 민주당이 이런 정당이었나, 이런 수준이었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우리 지지자 분들도 꼭 이렇게밖에 못하시는 건가. 44 22:29 1,228
2988451 유머 구글지도에서 배틀 벤드 네이버후드 공원을 검색하면 엄청 무서운걸 볼 수 있어 21 22:29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