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살아서는 못 나와"...김혜윤·이종원·장다아, 리얼 공포 '살목지'
1,492 6
2026.02.10 10:56
1,492 6

돌아갈 수도 빠져나올 수도 없는 '살목지'가 베일을 벗었다.

영화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단편 영화 '함진아비' '돌림총', 2월 극장 개봉을 앞둔 '귀신 부르는 앱: 영'까지, 공포 장르에서 자신만의 색을 다져온 이상민 감독의 첫 단독 장편 연출작으로 호러 마니아가 그려낼 리얼한 공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화 '살목지' 1차 예고편. 사진=쇼박스

 

함께 공개된 1차 예고편은 7명의 일행에게 휘몰아치며 고조되는 공포를 생생하게 담았다. 겁에 질린 표정의 온로드미디어 PD 수인(김혜윤)의 "살목지야"라는 한 마디로 시작한 예고편은, 공포 탐방 채널을 운영하는 세정(장다아)의 "옛날부터 거긴 터가 죽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했대" 라는 대사로 이어지며 음산한 기운을 풍기기 시작한다.

 

"거긴, 살아서는 못 나와"라는 의미심장한 목소리로 끝을 맺는 '살목지'의 예고편은 빠져나올 수 없는 절대 공포를 전한다.

 

'살목지'는 CGV SCREENX, 4DX 등 기술 특별관 상영을 확정하며 한층 생생한 몰입형 공포를 예고한다. 일반관을 비롯해 좌우로 시야가 확장되는 SCREENX, 모션체어와 환경 효과를 더한 4DX, 그리고 두 포맷이 결합된 통합관까지 다양한 상영 방식으로 관객을 공포의 한가운데로 끌어들이며 극한의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설명 불가, 저항 불가, 탈출 불가의 공포로 극장가로 물들일 '살목지'는 오는 4월 8일 개봉한다.

 

 

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07182

 

 

https://youtu.be/P_9TtIX3f3Q?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393 02.07 59,6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1,3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8,8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1,6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33,5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2,0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7772 기사/뉴스 허경환, 유재석이 픽한 이유 "20년 간 논란·스캔들 없어"…'유퀴즈·놀뭐' 고정 상황은 (아근진) 12:51 31
2987771 이슈 대전 교사에게 살해당한 김하늘양을 추모하는 k리그 웹툰 작가 1 12:48 673
2987770 유머 이거 다 읽으면 수능 언어 영역 만점 가능ㅋㅋㅋㅋ 4 12:48 316
2987769 기사/뉴스 [2026 밀라노올림픽] “고기만 700kg”…밀라노서 韓 선수들이 먹는 ‘한식 도시락’ 보니 9 12:47 757
2987768 유머 남동생이 돈빌려달래서 도끼눈 떴는데 아깽줍해서 치료비쓸려고 한다는 답변을 받은 형 8 12:46 1,023
2987767 정치 [속보] 통일부 “개성공단, 조속한 정상화 희망…10년전 가동 중단은 자해행위” 2 12:46 98
2987766 이슈 부산 눈소식과 함께 찾아온 따끈따끈한 일톡 핫게❄️ 10 12:46 707
2987765 유머 루이바오가 애착바위에 등을 기대는 과정🐼💜 4 12:45 384
2987764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더보이즈 “REVEAL” 4 12:43 56
2987763 정치 [속보] 민주 의원들, 의총서 "혁신당 합당 명분 있으나 추진 어려워" 56 12:41 820
2987762 이슈 보안요원에게 지켜달라고 호소했지만 무시당한 펭수 4 12:40 834
2987761 이슈 루이바오💜의 귀여운 꿍디와 다리 2 12:40 458
2987760 이슈 많은 사람들의 피로 만들어진 도구 13 12:39 1,542
2987759 기사/뉴스 '운명전쟁49', 49인 운명술사 공개…계엄 예측 무당부터 대기업 차장 출신까지 1 12:39 297
2987758 유머 97년생이랑 팀플 걸렸는데 도와주세요ㅠㅠ 38 12:37 2,530
2987757 정치 [속보]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오세훈 33.3% ‘격차확대 38 12:37 922
2987756 이슈 아이브 'BANG BANG' 멜론 일간진입 10 12:36 646
2987755 이슈 윌 스미스가 스파게티를 먹는 영상으로 알아보는 ai의 변화 5 12:35 823
2987754 정보 인식이 잘못 박힌거 같은 식재료 32 12:35 2,844
2987753 기사/뉴스 '무인기 침투' TF 정보사·국정원 압수수색‥군인 4명 등 입건 1 12:33 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