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살아서는 못 나와"...김혜윤·이종원·장다아, 리얼 공포 '살목지'
2,134 7
2026.02.10 10:56
2,134 7

돌아갈 수도 빠져나올 수도 없는 '살목지'가 베일을 벗었다.

영화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단편 영화 '함진아비' '돌림총', 2월 극장 개봉을 앞둔 '귀신 부르는 앱: 영'까지, 공포 장르에서 자신만의 색을 다져온 이상민 감독의 첫 단독 장편 연출작으로 호러 마니아가 그려낼 리얼한 공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화 '살목지' 1차 예고편. 사진=쇼박스

 

함께 공개된 1차 예고편은 7명의 일행에게 휘몰아치며 고조되는 공포를 생생하게 담았다. 겁에 질린 표정의 온로드미디어 PD 수인(김혜윤)의 "살목지야"라는 한 마디로 시작한 예고편은, 공포 탐방 채널을 운영하는 세정(장다아)의 "옛날부터 거긴 터가 죽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했대" 라는 대사로 이어지며 음산한 기운을 풍기기 시작한다.

 

"거긴, 살아서는 못 나와"라는 의미심장한 목소리로 끝을 맺는 '살목지'의 예고편은 빠져나올 수 없는 절대 공포를 전한다.

 

'살목지'는 CGV SCREENX, 4DX 등 기술 특별관 상영을 확정하며 한층 생생한 몰입형 공포를 예고한다. 일반관을 비롯해 좌우로 시야가 확장되는 SCREENX, 모션체어와 환경 효과를 더한 4DX, 그리고 두 포맷이 결합된 통합관까지 다양한 상영 방식으로 관객을 공포의 한가운데로 끌어들이며 극한의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설명 불가, 저항 불가, 탈출 불가의 공포로 극장가로 물들일 '살목지'는 오는 4월 8일 개봉한다.

 

 

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07182

 

 

https://youtu.be/P_9TtIX3f3Q?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411 04.03 19,3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2,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8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4,5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7,8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447 이슈 성인이 되면 깨닫게 되는 역사적 사건 09:18 246
3033446 이슈 보검매직컬 <하이>로 시작해서 <땡큐 굿바이>로 끝나는 라여사님의 편지 09:17 143
3033445 이슈 오늘 확실하게 오피셜 뜬 아이유 입술사이 티저 변우석.jpg 3 09:16 598
3033444 이슈 앵무새 키우기 난이도 수준 ㄷㄷ 2 09:15 222
3033443 이슈 [해외축구] ac밀란 울트라스 리더중 1명 마약 3톤 밀매+ 각종 범죄혐의로 징역 18년 8개월 선고 1 09:15 148
3033442 이슈 사랑에 빠진 여자라기엔 너 좀 슬퍼보여.jpg 3 09:14 816
3033441 이슈 신혜선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5 09:09 917
3033440 이슈 붉은사막이 의도타령 어쩌구 상관없이 무조건 수정해야할이유 16 09:08 927
3033439 이슈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프랑스 가보고 싶다는 택시 기사님께 에펠탑 키링 선물 한 파코 1 09:08 798
3033438 유머 동생한테 마크 & 마농의 탈퇴 소식을 전하려고했는데 대차게 실패함 9 09:04 2,546
3033437 유머 승헌쓰한테 오빠라고 불러도 되냐고 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3 09:00 1,750
3033436 이슈 아이유, 변우석 운명은 핑계고|EP.102 2 09:00 629
3033435 이슈 팬들 반응좋은 태연 자컨 [집 나간 탱log] 티저 2 08:59 751
3033434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4/3) 3 08:57 578
3033433 유머 달에 간다고 단단히 준비한 나사. 10 08:56 1,849
3033432 이슈 [나혼자산다] 샤이니 민호와 아버지가 올영 갔다가 태민이 모델인 제품을 발견함 9 08:55 2,239
3033431 이슈 짹 알티타는 콜미베이비 원필편 컷 3 08:49 1,069
3033430 이슈 천만원짜리 반클리프 팔찌가 두달만에 변색되었는데 매장에서 손님탓한 사건 32 08:45 5,473
3033429 이슈 핫게 있는 인스타툰 작가가 인스타툰 그리게 된 계기 중 하나 91 08:42 10,786
3033428 이슈 피원하모니 - L.O.Y.L MV 쇼츠 08:38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