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마니또 클럽'이 프로그램의 활기를 더할 2차 및 3차 출연진 라인업을 발표했다.
새롭게 공개된 2차 라인업에는 배우 정해인과 고윤정을 비롯해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 윤남노 셰프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지는 3차 라인업 역시 화려하다.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부녀 호흡을 맞췄던 차태현과 박보영이 오랜만에 재회하며, 배우 이선빈, 강훈, 그리고 방송인 황광희가 합류해 참신한 조합을 완성했다.
'마니또 클럽'은 개별 미션 수행 후 출연진이 하나의 팀이 되어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는 시크릿 마니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마니또 클럽' 3회는 오는 15일 일요일 저녁 5시 50분에 방송된다.
전문 https://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3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