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랑 이야기 다 됐고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5년이하 3년으로 끊어줄테니 이재명에게 보고했다는 진술 하나만 해라
그 진술 아니더라도 다른걸로 감옥갈거다 라며 이화영 전부지사를 회유했던 서민석 변호사를
더불어 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본인의 법률 특보로 임명함
[단독] 정청래 법률특보 서민석도 '대북 송금 이재명 지시' 이화영 자백 당시 변호인
정청래, 지난달 특보로 서민석 변호사 임명"鄭과 이전부터 교감" … 청주시장 출마 채비이화영의 자백 주도한 변호사 임명 논란당내 불만 쇄도 … "당직 임명 기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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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대표 법률특별보좌관으로 서민석 변호사를 임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 변호사는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핵심 인물인 이화영 전 경기평화부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불리한 진술을 쏟아낼 당시 변호인을 맡았다.당 지도부가 '쌍방울 변호 이력'의 전준철 변호사를 2차 종합 특검으로 추천했다가 비판을 받는 상황에서 서 변호사의 법률특보 임명 사실도 논란의 대상이 될 전망이다9일 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정 대표는 지난달 29일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과 관련해 이 전 부지사의 변호인을 맡았다가 사임한 해광 변호인단 서민석 대표 변호사를 당대표 법률특별보좌관에 임명했다.서 변호사는 지난 3일 청주시청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를 열고 "정 대표와는 전부터 교감을 이어왔다"면서 "앞으로 어떤 미션이 주어지면 그 역할에 충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청주시장 선거의 공천을 받아야 하는 입장에서 대표 특보를 맡게 된 것은 어떠한 의미가 있을 것 같다"면서 6·3지방선거 청주시장 선거 출마의 뜻을 밝혔다.다만 서 변호사는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과 관련해 이 전 부지사가 이 대통령에게 불리한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진 당시 변호인을 맡은 인물이어서 민주당과 청와대 사이의 논란이 예상된다.2023년 7월 18일 당시 법정에서 "이재명 (당시) 도지사가 쌍방울그룹 방북 비용 대납 과정에 관여했다"는 이 전 부지사의 자백 내용이 공개돼 파문을 일으켰다. 이 전 부지사의 자백 당시 변호인은 서 변호사였다.(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2/09/2026020900101.html)
+추가
차기 공수처장 후보군에 김태규·서민석·한상규 등 8명…여운국 차장 후보 철회
서민석 변호사는 쌍방울 그룹 대북 송금 사건에 연루된 혐의를 받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변호를 맡았으나 이 전 부지사의 반발로 사임했다.
출처 : 법률신문(https://www.lawtimes.co.kr)
윤석열 정권때 공수처장 후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