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휴민트' 신세경 "내 이름 '세경씨'로 검색해, '무서운 사람'도 여러모로 만족"
2,384 12
2026.02.09 17:54
2,384 12

그는 "요즘도 종종 '하이킥'을 본다"며 "옛날 모습 보면 너무 재밌다. 저도 자주 보는데 너무 재밌는 거 같다. 시대를 타지 않는 거 같다. 언제 봐도 재밌고 심플하고, 잘 뽑고 간단하고. 하이킥 찍을 때 김병욱 감독님이 '나중에 시간이 많이 흘러 돌아보면 네가 가장 순수했던 모습으로 연기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 했는데 실제로 그렇다. 저는 그 시절에 상당히 고맙다. 저라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은인 같은 작품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DgmWTD


또한 극 중 정보석이 자주하던 대사인 '세경씨, 그렇게 안 봤는데 정말 무서운 사람이네'가 '밈'처럼 십년 넘게 사랑받는 것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이어졌다. 실제로 신세경을 마주치는 수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해당 유행어의 영향으로 '신세경' 보다는 '세경 씨'로 호칭한다고.

신세경은 '세경 씨'라는 호칭에 대해 "되게 존중받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 인터넷에도 제 이름을 '세경 씨'로 검색한다. 그렇게 검색했을 때 더 많은 것이 나온다"고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사실 제가 만든 밈은 아니지만, '무서운 사람'이라는 것도 되게 뭔가 다양한 느낌이 들지 않나. 쉽게 볼 사람은 아니라는 느낌이다.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밈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92720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377 02.07 49,3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8,8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7,7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0,7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29,6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7,5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2,0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60683 이슈 [밀라노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유승은 선수 동메달 🥉🥉🥉 + 영상 76 04:44 873
1660682 이슈 🎉<세계의 주인> 장기 흥행 이어가며 20만 관객 돌파🎉 04:41 154
1660681 이슈 [밀라노 올림픽] ㄹㅇ 하늘을 난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승 1차+2차 유승은 선수 35 03:49 2,014
1660680 이슈 300년이나 일찍 태어나버린 헤비메탈의 권위자(feat.여름) 10 03:36 1,033
1660679 이슈 엄마랑 크게 싸워서 이번 설에 안내려간다 했는데 11 03:20 2,622
1660678 이슈 생물 오징어 손질 중에 나온 충격적인 내용물... 14 02:28 4,205
1660677 이슈 양요섭 인스타그램 업뎃 3 01:47 1,063
1660676 이슈 엄마를 지목해야했던 7살 아이의 증언 11 01:47 4,161
1660675 이슈 생일 기념 첫 자작곡 공개한 엔하이픈 정원 2 01:46 291
1660674 이슈 AI 전문가가 인터뷰에서 밝힌 AI시대에 살아남을것으로 예상되는 직업 67 01:29 7,800
1660673 이슈 봉투 만드는 방법 18 01:27 1,718
1660672 이슈 [#탐정들의영업비밀] 나와 잠자리 중 다른 여자 이름 부르는 남편 진짜 불륜일까? 2 01:24 1,057
1660671 이슈 한국 올림픽 역사상 가장 극적이었던 우승 중 하나.gif 25 01:22 3,921
1660670 이슈 펩시 전설의 광고 1 01:13 791
1660669 이슈 수컷이 발견되지 않는 심해아귀 30 01:12 3,485
1660668 이슈 서울 출근길에 충격먹은 외국인 11 01:04 4,760
1660667 이슈 최근 소년원 근무하면서 느낀 점 39 01:03 6,565
1660666 이슈 요즘 애들은 모른다는 리쌍 레전드 곡 7 01:02 1,461
1660665 이슈 이번주 음악방송 무대에 서는 뮤지컬 두 팀 11 01:00 1,665
1660664 이슈 그알에서 계속 제보받고있는 인물 15 00:58 6,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