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휴민트' 신세경 "내 이름 '세경씨'로 검색해, '무서운 사람'도 여러모로 만족"
2,546 12
2026.02.09 17:54
2,546 12

그는 "요즘도 종종 '하이킥'을 본다"며 "옛날 모습 보면 너무 재밌다. 저도 자주 보는데 너무 재밌는 거 같다. 시대를 타지 않는 거 같다. 언제 봐도 재밌고 심플하고, 잘 뽑고 간단하고. 하이킥 찍을 때 김병욱 감독님이 '나중에 시간이 많이 흘러 돌아보면 네가 가장 순수했던 모습으로 연기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 했는데 실제로 그렇다. 저는 그 시절에 상당히 고맙다. 저라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은인 같은 작품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DgmWTD


또한 극 중 정보석이 자주하던 대사인 '세경씨, 그렇게 안 봤는데 정말 무서운 사람이네'가 '밈'처럼 십년 넘게 사랑받는 것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이어졌다. 실제로 신세경을 마주치는 수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해당 유행어의 영향으로 '신세경' 보다는 '세경 씨'로 호칭한다고.

신세경은 '세경 씨'라는 호칭에 대해 "되게 존중받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 인터넷에도 제 이름을 '세경 씨'로 검색한다. 그렇게 검색했을 때 더 많은 것이 나온다"고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사실 제가 만든 밈은 아니지만, '무서운 사람'이라는 것도 되게 뭔가 다양한 느낌이 들지 않나. 쉽게 볼 사람은 아니라는 느낌이다.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밈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92720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28 02.28 163,9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2,5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3,4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9,3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95,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465 이슈 블랙핑크 'GO' MV 비하인드 쇼츠 지수 & 제니 18:20 98
3010464 기사/뉴스 어트랙트, 피프티 '큐피드' 저작권 소송 항소심도 패소…"납득 어려워" 18:19 172
3010463 이슈 온앤오프(ONF) 전속 계약 체결 안내 2 18:19 323
3010462 정치 국민의힘이 청와대(그때 이재명 대통령 해외순방 감) 향해 도보투쟁 하는데 극우 유투버들이 열 받은 이유 18:19 229
3010461 이슈 한불수교 140주년 홍보대사로 활동한다는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1 18:18 161
3010460 이슈 짐 비앙코 "韓 증시, 심장 약한 사람에겐 부적절" 5 18:18 305
3010459 기사/뉴스 [단독] 히말라야 편성 갈등? JTBC “우리와 무관한 행사” 6 18:16 440
3010458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4 18:16 1,041
3010457 이슈 케이아이엔터테인먼트 : 온앤오프(ONF) 전속 계약 체결 안내 13 18:15 855
3010456 이슈 [영화 살목지] 촬영장에서 배우, 스탭 모두가 봤는데 카메라에는 찍히지 않은 어린 남자 아이 귀신 ㄷㄷ 4 18:15 812
3010455 이슈 남천동에 본인등판해서 슈퍼챗 쏜 김은숙작가 5 18:15 962
3010454 이슈 토끼상&여우상 슈스들의 혐관 로맨스 | 월간남친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 18:12 179
3010453 이슈 WBC 팀 코리아 단체 사진 🇰🇷 7 18:11 1,130
3010452 유머 인류역대급 자기소개... 2 18:10 1,079
3010451 이슈 [WBC] 대한민국 라인업 26 18:10 1,512
3010450 정치 [단독] 국민의힘 유정복, 이기붕 개혁신당 위원장과 단일화 추진 2 18:10 205
3010449 이슈 토끼상&여우상 슈스들의 혐관 로맨스 | 블랙핑크 지수 & 서인국 [월간남친] |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 18:09 137
3010448 정치 [속보] ‘가처분 인용’ 배현진 “당 지도부 반성해야...멈춘 서울시당 시계 다시 돌릴 것” 2 18:09 156
3010447 이슈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 [AFTER CRY] Visual Photo 18:08 61
3010446 기사/뉴스 '나혼산' 이주승, 30kg 보따리 들고 길바닥…고난 예고 2 18:07 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