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평소에 다른 사람을 돕고 사는 사람은 뇌가 천천히 늙는다는 연구 결과
988 2
2026.02.09 12:15
988 2
https://x.com/i/status/2020395836908401126



탄탄한 사회적 유대감은 종종 건강 증진과 연관되는데, 새로운 연구는 여기에 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캠퍼스와 매사추세츠 대학교 보스턴 캠퍼스의 연구진은 가족 구성원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 정기적으로 돕는 것이 중년 및 노년층의 인지 기능 저하를 눈에 띄게 늦출 수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미국에서 3만 명 이상의 성인을 20년간 추적 조사한 연구에 따르면, 집 밖에서 꾸준히 타인을 돕는 사람들은 노화로 인한 인지 기능 저하 속도가 더 느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은 공식적인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했거나 이웃, 가족, 친구를 돕는 등 비공식적인 방식으로 타인을 도운 사람들의 인지 기능 저하 속도가 약 15~20% 감소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러한 효과는 일주일에 2~4시간 정도 타인을 돕는 데 시간을 할애했을 때 가장 뚜렷하고 지속적으로 나타났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336 02.07 34,6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8,8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2,5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0,0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27,8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7,5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2,0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6780 이슈 이젠 웃긴 수준인 올림픽 저작권 잡는 수준ㅋㅋㅋㅋㅋㅋ.jpg 13:57 1
2986779 유머 참한 후궁 vs 발칙한 후궁 - 황제의 선택은? 13:56 26
2986778 기사/뉴스 "덕유산 등산 갔다가 숙소 못 구해"…50대 아버지·10대 아들 사망 1 13:56 137
2986777 이슈 떡볶이 이 구성 혼자 가능 vs 불가능 13 13:55 261
2986776 이슈 내가 좋아하는 스테이크 굽기 정도는? 16 13:55 165
2986775 이슈 블랙핑크 지수 인스타 업뎃 3 13:55 195
2986774 기사/뉴스 ‘아들 학폭’에 캐나다 이민…배우 윤손하 9년만의 근황 10 13:54 1,084
2986773 기사/뉴스 [속보] '남학생이 여학생을' 인천서 연필로 동급생 얼굴 찌른 10대, 가정법원 송치 5 13:53 282
2986772 유머 트친들 앨범깡에 끼고싶었던 버튜버 팬 1 13:51 395
2986771 이슈 그룹 코요테 멤버들의 재테크 현황 14 13:51 1,645
2986770 이슈 경기도 광명이랑 서울 경계가 특이한 이유 9 13:50 1,001
2986769 이슈 공감간다는 신비한 베이킹의 세계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13:50 783
2986768 이슈 블루레이디라고 구분한 이유를 모르겠어 기존 수익창출이 목적인 파딱이나 테슬람이랑 구분이 안 되던데 걍 한식구 같애 부부같기도 하고 13 13:50 547
2986767 기사/뉴스 [와글와글 플러스] "소리 듣기 싫어"‥동료 키보드에 접착제 2 13:49 148
2986766 이슈 프로듀서 멤버가 세상을 떠나면서 무기한 활동 중단하게 된 밴드 팬들이 난리났던 이유...jpg 2 13:49 1,098
2986765 이슈 초창기 슬릭백ㄷㄷㄷ.gif 3 13:48 1,059
2986764 기사/뉴스 경찰, '학교에 폭발물' 협박 고교생 상대 7,544만 원 손배소송 3 13:47 140
2986763 유머 이제까지랑은 확실히 그림체가 다른 '왕과 사는 남자'의 한명회 25 13:47 1,294
2986762 기사/뉴스 경찰, 색동원 성폭력 피해자 6명 특정‥"추가 피해자 확인 중" 1 13:45 515
2986761 이슈 맘스터치의 실수라고 불리우는 버거......jpg 21 13:45 2,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