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옹성우, '차은우·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와 재계약…"오랜기간 고민 끝 함께"
47,845 276
2026.02.09 09:06
47,845 276

VNRTpd

판타지오는 9일 "배우 옹성우와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재계약을 체결했다"라며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옹성우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옹성우는 앞서 지난 6일, 팬카페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재계약 소식을 전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그는 “오랜 기간 고민하고 대화를 나눈 끝에 소속사와 더 함께 하기로 결정하고 재계약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최선을 다해 노력해 준 식구들과 함께 이뤄 나가고 싶은 것들이 아직 많다고 생각했다. 새로운 둥지가 아닌 익숙한 둥지에서, 이소(離巢)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을 함께하려고 한다”라며 “어느 것보다 든든하고 단단한 위로(옹성우 공식 팬클럽명)들의 응원과 사랑 속에서 멋진 사람으로 성장해 보답하겠다”라고 자신을 행보를 응원해 주는 팬들을 향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옹성우는 데뷔작인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극을 안정적으로 이끌어나가며 대중에 존재감을 각인, ‘2019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2019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제대로 입증했다.

이후 영화 ‘서울대작전’ ‘인생은 아름다워’, 드라마 ‘경우의 수’ ‘힘쎈여자 강남순’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한 옹성우는 지난해 7월 ‘셰익스피어 인 러브’를 통해 연극 데뷔, 탄탄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 내며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뿐만 아니라 옹성우는 다수의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서도 입지를 다졌던 바. 장르를 넘나드는 열일 행보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옹성우가 판타지오와의 재계약으로 어떤 시너지 효과를 이뤄낼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33980

댓글 27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57 00:06 5,30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30,3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96,0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8,9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28,3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6,5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4,5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7,6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3,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0,4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2538 기사/뉴스 사랑도 무대도 자신 있게.. ‘데뷔 20년 차’ 티파니 영, 여전히 소녀시대처럼 [IS인터뷰] 1 10:18 58
3122537 기사/뉴스 "어그 부츠 절대 신지 마!"… 크리스토퍼 놀란의 '촬영장 금기' [해외이슈] 7 10:15 928
3122536 유머 웃음벨 10:15 86
3122535 이슈 원피스 인형극 | 連載29周年突破記念!『ONE PIECE』人形劇|A Lazy Day in Thousand Sunny 10:13 65
3122534 기사/뉴스 [단독] '김부장' 최종회, 소지섭X윤경호X최대훈→스태프까지...함께 시청 '유종의 미' 4 10:13 246
3122533 정보 이대목동사건이 소아과 지원율 막타친게 가시적으로 보이는 자료 23 10:11 1,573
3122532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RM이 밝힌 리더십..."리더는 귀찮은 일을 하는 역할" 2 10:11 372
3122531 이슈 모태솔로 역대 남출중에 여사친 제법 있었던 출연자.jpg 9 10:09 1,333
3122530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7 10:09 214
3122529 이슈 지금보니 너무 가녀렸던 50일차 푸바오.jpg 14 10:07 1,318
3122528 유머 미국 일본은 모욕인데 한국은 인신공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10:07 1,814
3122527 기사/뉴스 더블랙레이블, 대대적인 글로벌 오디션 진행 6 10:07 279
3122526 이슈 강아지도 낯짝 가리는 것 같음 (엔시티).twt 2 10:04 511
3122525 유머 영화gv 가면 종종 보이는 빌런 7 10:03 807
3122524 이슈 나 친구 강아지 한달 맡아줬다가 이주만에 8kg빠짐... 36 09:59 4,267
3122523 이슈 NCT 지성 실핏줄 터진 눈으로 예능 촬영하러 옴 ㅠㅠ 9 09:58 1,312
3122522 이슈 [신병4 : 사보타주] 1차 티저ㅣ계급만큼 웃음도 업그레이드한 신병즈, 다시 보니 반갑다🔥 1 09:55 228
3122521 정보 대전 하레하레 × CU BAKEHOUSE 🥖 빵 출시한다고 함 4 09:53 1,265
3122520 이슈 귀신을 보는 인간인 나에게 요괴가 청혼을 한다.jpg (스압주의/살짝 잔인함 주의) 19 09:52 1,859
3122519 유머 결정사에는 왜 자가 있는 여성이 드물까? 120 09:52 9,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