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옹성우, '차은우·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와 재계약…"오랜기간 고민 끝 함께"
47,928 276
2026.02.09 09:06
47,928 276

VNRTpd

판타지오는 9일 "배우 옹성우와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재계약을 체결했다"라며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옹성우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옹성우는 앞서 지난 6일, 팬카페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재계약 소식을 전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그는 “오랜 기간 고민하고 대화를 나눈 끝에 소속사와 더 함께 하기로 결정하고 재계약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최선을 다해 노력해 준 식구들과 함께 이뤄 나가고 싶은 것들이 아직 많다고 생각했다. 새로운 둥지가 아닌 익숙한 둥지에서, 이소(離巢)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을 함께하려고 한다”라며 “어느 것보다 든든하고 단단한 위로(옹성우 공식 팬클럽명)들의 응원과 사랑 속에서 멋진 사람으로 성장해 보답하겠다”라고 자신을 행보를 응원해 주는 팬들을 향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옹성우는 데뷔작인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극을 안정적으로 이끌어나가며 대중에 존재감을 각인, ‘2019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2019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제대로 입증했다.

이후 영화 ‘서울대작전’ ‘인생은 아름다워’, 드라마 ‘경우의 수’ ‘힘쎈여자 강남순’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한 옹성우는 지난해 7월 ‘셰익스피어 인 러브’를 통해 연극 데뷔, 탄탄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 내며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뿐만 아니라 옹성우는 다수의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서도 입지를 다졌던 바. 장르를 넘나드는 열일 행보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옹성우가 판타지오와의 재계약으로 어떤 시너지 효과를 이뤄낼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33980

댓글 27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여름 코어는 호러! 예매권 이벤트 131 00:06 17,27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64,8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14,5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09,6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64,5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8,46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00,7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2,50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7,68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0,4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1,4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2065 이슈 8년만에 케이콘 LA에서 무대 한 워너원 14:02 0
3132064 이슈 정은지 #파도_i_love_LOVE Vocal Challenge with 허각 🌊 14:02 4
3132063 기사/뉴스 뉴욕 타임스퀘어 수놓은 K-트롯… 장민호·천록담·김용필·나태주 ‘놈놈놈쇼’ 14:01 13
3132062 이슈 찾는 사람이 거의 없는 마로니에 공원에 있는 동상...jpg 14:01 110
3132061 이슈 올라프 여친 생김 2 14:01 151
3132060 유머 방금 깨달았는데 50대들이 2000년에 25살이였다니 1 14:01 212
3132059 이슈 베컴 부부 & 막내딸 하퍼와 이탈리아 포르토피노 휴가 파파라치 4 14:00 431
3132058 기사/뉴스 하영 증조부, '명성왕후 시해' 가담자가 중매…일본인 아내와 결혼 과정도 재조명 [엑's 이슈]  1 14:00 92
3132057 이슈 마크..그동안의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의 꿈 14:00 73
3132056 이슈 체포된 독립운동가의 눈빛.....jpg 3 13:59 651
3132055 이슈 서강대 개인정보 유출 2 13:58 457
3132054 이슈 픽사 신작 <고스트 마켓> 2028년 봄 공개 결정 2 13:58 133
3132053 이슈 맨체스터 시티 공식 인스타 (제 81회 광복절, 우리 모두의 희망을 시티가 함께 되새깁니다🇰🇷🩵) 7 13:57 172
3132052 유머 이 4개 중에 몇번 사진 구도가 취향임? 27 13:57 434
3132051 이슈 ㅈ밥처럼 보이는데 의외로 아닌 놀이기구 6 13:56 551
3132050 정치 💢윤석열 정부의 친일의심 왜색행각💢 12 13:55 363
3132049 이슈 박보검 에이스침대 새 광고 1 13:55 102
3132048 이슈 너무 똑같죠 매일 이렇게 얼굴 맞대고 뽀뽀하고 주둥이 냄새맡는데 안살수가 없었어요 1 13:52 1,130
3132047 이슈 덕수궁 돌담길에서 아리랑 부르는 바다 2 13:52 298
3132046 기사/뉴스 [속보] “다시 태어나도 독립운동”…100세 이석규 애국지사, 광복절에 영면 36 13:50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