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옹성우, '차은우·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와 재계약…"오랜기간 고민 끝 함께"
30,419 241
2026.02.09 09:06
30,419 241

VNRTpd

판타지오는 9일 "배우 옹성우와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재계약을 체결했다"라며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옹성우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옹성우는 앞서 지난 6일, 팬카페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재계약 소식을 전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그는 “오랜 기간 고민하고 대화를 나눈 끝에 소속사와 더 함께 하기로 결정하고 재계약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최선을 다해 노력해 준 식구들과 함께 이뤄 나가고 싶은 것들이 아직 많다고 생각했다. 새로운 둥지가 아닌 익숙한 둥지에서, 이소(離巢)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을 함께하려고 한다”라며 “어느 것보다 든든하고 단단한 위로(옹성우 공식 팬클럽명)들의 응원과 사랑 속에서 멋진 사람으로 성장해 보답하겠다”라고 자신을 행보를 응원해 주는 팬들을 향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옹성우는 데뷔작인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극을 안정적으로 이끌어나가며 대중에 존재감을 각인, ‘2019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2019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제대로 입증했다.

이후 영화 ‘서울대작전’ ‘인생은 아름다워’, 드라마 ‘경우의 수’ ‘힘쎈여자 강남순’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한 옹성우는 지난해 7월 ‘셰익스피어 인 러브’를 통해 연극 데뷔, 탄탄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 내며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뿐만 아니라 옹성우는 다수의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서도 입지를 다졌던 바. 장르를 넘나드는 열일 행보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옹성우가 판타지오와의 재계약으로 어떤 시너지 효과를 이뤄낼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33980

목록 스크랩 (0)
댓글 2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328 02.07 33,4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8,8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2,5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0,0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27,8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7,5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2,0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6716 이슈 디즈니가 개발한 가상현실(VR) 관련 기술 ㄷㄷ 12:55 28
2986715 이슈 그냥 시험이 보기 싫었던 학생 레전드 1 12:54 115
2986714 이슈 아기 코알라의 실제 모습 1 12:54 127
2986713 이슈 강아지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넘어졌을때 12:54 174
2986712 정보 연령별 치아건강 관리법.jpg 12:53 166
2986711 이슈 먹어 본 사람이 드물다는 유럽의 채소 2 12:53 279
2986710 이슈 일반인은 10초도 못춘다는 춤ㄷㄷㄷ 1 12:53 275
2986709 이슈 추억의 2011년 국내 스마트폰 계급도.......jpg 3 12:53 155
2986708 이슈 아 고놈 잘생겼다... 2 12:52 208
2986707 기사/뉴스 이영지, 팬들과 함께 한 '경찰과 도둑'...소아암 어린이 위해 1억원 기부 1 12:52 64
2986706 기사/뉴스 [속보] “패가망신” 李대통령 경고 후… ‘기자 선행매매 의혹’ 한국경제 사장 사임 1 12:52 236
2986705 이슈 하이닉스 성과급 푼날 이천시 분위기 17 12:50 1,699
2986704 이슈 김태호PD 신작 <마니또 클럽> 시청률 추이...jpg 19 12:50 1,001
2986703 유머 소개남 운전할 때 약간...정떨 포인트가 있는데 8 12:48 977
2986702 이슈 다 죽었던 커리어, 그리고... 부활 (슈퍼볼 우승팀 주전 QB 샘 다놀드 이야기) 12:48 113
2986701 유머 다들 키보드에 '고'를 쳤을때 자동완성 첫줄 뭐라고 나옴? 32 12:48 319
2986700 이슈 B 선택하는 사람은 웬만하면 돈 빌리지 말라는 반응이 나오는 문제 1 12:48 562
2986699 기사/뉴스 눈물 자국 없는 말티즈 장항준, 행복도 MAX 찍었다‥‘왕사남’ 100만 돌파[박스오피스] 3 12:47 297
2986698 이슈 올시즌부터 새롭게 참여하는 캐딜락 F1 팀 차량 / 레이싱수트 / 타미힐피거 굿즈 2 12:46 171
2986697 이슈 오늘자 아들 고등학교 졸업식 참석한 이부진.jpg 21 12:45 2,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