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남미새는 절대 곁에도 두면 안된다고 느끼게 되는 사건
6,348 23
2026.02.08 16:00
6,348 23

출처: 여성시대 코고나다


EZSPPz

Hsgfxm

2016년 일본에서 유학 중이던 류신, 장거
둘은 어학당을 함께 다닌 후 각자 다른 대학원에 
진학함

RjTcwQ

의존적이고 혼자서 뭘 잘 못하던 류신 (이건 뭐 20대 초반이니 그럴 수도 있긴 함 ㅇㅇ)은

BquEft

같은 학교에서 만난 중국인 천스펑과 한 달 만에 동거를 시작함

그런데 천스펑은 통제와 집착이 지렸음
길에서 싸우다 경찰이 온 적도 있음
그에 류신은 알바하던 가게 주인집으로 피신했다가 
최종적으로 장거의 집으로 들어감
참고로 계약자 외 다른 사람이 살면 안 된단 조건이 있었고 심지어 당시 장거가 엄마랑 연락한 거 보면 류신이 2개월간 청소도 요리도 한 적 없다고 불평함.. 
ㄹㅇ 리스크에 불편함 다 감수하고 친구 숨겨준건데

LeTCTR

But… 류신은 천스펑을 완전히 끊어내지 않았음
같은 학교라 얼굴 마주치는 거야 어쩔 수 없다지만 선물도 받고 ‘나 사실 장거 집에서 지내는 중이야 근데 장거가 니 싫어함 나보고 니랑 헤어지래’ 이런 말도 전함 ㅋ

하루는 류신은 장거에게 혼자 집 가기 무섭다고 했고
학교를 일찍 마친 장거는 일부러 1시간이나 기다렸다
류신과 함께 귀가하는데

qoTZBu

집 근처에서 천스펑 이 미친 새끼가 달려옴
그러자 류신은 혼자 달아나 현관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갔고 발을 넣는 장거를 밀치고 문을 잠금
천스펑은 장거를 인질로 붙잡고 대화하자며 계속 협박하지만 류신은 신고도 안 함 결국 장거가 목을 12번 찔리고 과다출혈로 사망한 후에야 신고함…QxclzG

류신은 장거의 장례식에도 불참하고 갑자기 범인이 누군지 모르며 문 잠근 적 없다고 거짓말, 류신 부모는 
장거가 타고나길 명이 짧은 걸 어쩌냐 망언함
또 설날에 류신은 ‘가족들과 다 같이 모여 행복한 한 해 보내세요’라는 메시지로 장거의 어머니를 조롱했으며 익명의 계정으로 장거와 가족에 대한 유언비어를 퍼트림

xDlXFs

몇 년간의 소송 끝에 류신이 현관에서 장거를 밀친 점, 지속적으로 유족들을 조롱한 것이 인정됐고 강제집행을 통해 1억 3천만 원의 배상금이 장거의 가족에게 지급됐음
천스펑은 일본의 교도소에 있으며 출소하는 2037년 (왤케 짧아 ㅡㅡ) 어머니는 다시 고소할 거라고 함..






남미새가 아니라 그냥 싸패, 미친거 아니냔 댓도 
많은데 그런 분이 천스펑은 왜 못죽임 ㅜ 
여자 앞에서만 싸패 기질이 발동되면 그거야 말로 남미새 아닐까,,,,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317 02.07 29,1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8,8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0,8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0,0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27,8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7,5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2,0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6522 유머 나 진짜 jtbc 때문에 밀라노올림픽 보는 내내 이광수 됨 10:00 28
2986521 이슈 올림픽 팬 직캠영상도 짤림ㄷㄷ 10:00 20
2986520 정보 네이버페이5원 받아가숑 10:00 62
2986519 이슈 얼굴 3번 보고 고백공격을 당한 트위터 8 09:56 786
2986518 정치 박수현 "합당 의총서 논의, 정청래 대표가 한발 양보한 것" 36 09:53 520
2986517 기사/뉴스 일본 금·은 싹쓸이 뒤엔 오심 논란 "中, 양손 짚었는데 왜 동메달이야?" 2 09:52 866
2986516 기사/뉴스 ‘폭풍성장’ 지승준, ‘슛돌이’는 잊어라…‘오인간’ 정배 등장 28 09:51 2,376
2986515 유머 화순 만연사의 설경을 보자 1 09:50 433
2986514 기사/뉴스 중국은 오심 논란 동메달, 한국은 정정당당 은메달… 국격 차이 드러났다 10 09:47 1,373
2986513 이슈 리바이스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jpg 20 09:46 2,148
2986512 이슈 부자 2400명 탈출 없었다 24 09:45 2,025
2986511 정치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오늘 본회의 의결 전망 4 09:44 143
2986510 이슈 보이넥스트도어, 불닭브랜드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 합류 6 09:43 621
2986509 기사/뉴스 ‘잔인한 중계’가 ‘냉정한 경쟁’과 만날 때 [김양희의 스포츠 읽기] 2 09:42 548
2986508 이슈 우리가 항상 일본을 주시해야 하는 이유(혐짤 있음) 6 09:40 1,368
2986507 이슈 어제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 이탈리아 선수의 인터뷰에 난입한 아들이 화제가 됨ㅋㅋㅋㅋ 15 09:39 3,406
2986506 정치 내란 중요 임무 종사자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후 재판 받고 있는 김현태 근황 8 09:38 661
2986505 이슈 [밀라노 올림픽] 눈물 흘리며 아내와 영통하는 스노보드 김상겸 선수🥈 + 아내분 인스타 글 18 09:36 3,267
2986504 유머 성시경 전설의 거래처 악수 무대 10 09:33 2,422
2986503 이슈 자민당이 압승예측하면서 신난 다카이치 연설문 내용 18 09:32 1,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