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붐이 ‘언터커버 미쓰홍’ 7회 관전 포인트를 말해 달라고 하자 박신혜는 “제가 고경표와 엘리베이터에 갇힌다”고 말했고, 고경표는 “저는 사실 잘 기억이 안 난다. 촬영이 끝나면 다 잊어버리는 스타일이다. 그게 도움이 많이 된다”고 실토했다.
붐이 “촬영할 때 살도 확 빠지고”라고 말하자 고경표는 “지금은 (살이) 확 올라왔죠”라며 웃었고, 하윤경이 “행복해 보인다”고 하자 고경표는 “많이 올라왔다”고 거듭 말했다.
유경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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