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크라잉넛 한경록 화려한 집에 기안84 실망 “홍대 반지하 살 줄”(나혼산)
4,453 15
2026.02.07 13:45
4,453 15
apCNdV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BsKKOA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날 한경록의 화려한 거실을 본 기안84는 "형님 홍대 반지하 살 줄 알았는데. 록이어서 집 벽 깨져있을 줄 알았다. 벽에 주먹자국 있고"라며 약간의 실망을 드러냈다.


한경록의 알록달록하고 채광 좋은 집은 기안84뿐 아니라 모든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했다. 서범준과 기안84, 전현무는 "집에 페인트로 글씨 써져있을 줄 알았다. 상상했던 집과 너무 다르다", "집에서 저항 정신이 안 보인다", "이래서 취향이 중요하다. 집이 자본주의로 도배돼 있다"고 한마디씩을 했다.


한경록은 "이 집에 이사 오면서 깨달은 게 인테리어의 50% 이상은 빛이다. 빛이 분위기를 다 만드는 것 같다"며 조명까지 신경써서 단 사실을 자랑했다.


그는 집이 어쩐지 교회 같다는 말에 "교회 성당 같은 느낌 맞다. 빛이 알록달록하면 홀리한 느낌을 받더라"고 수긍했다.


이어 "채광을 중시했다. 밝은 곳을 바라보니 뭐지 모르게 따뜻하게 몽글몽글하게 위로가 돼주더라. 이사온 곳이 남남 동향이라 채광이 굉장히 좋고 제가 원래 홍대에서 20년 정도 살고 있었는데 사실은 홍대가 제 홈그라운드다. 친구들도 많고 아는 가게들도 많다 하니까 집 밖만 나가면 라스베이거스처럼 재밌더라. 매일 파티고. 활동까지 하면 30년 만에 처음으로 홍대를 벗어나 고양시(로 이사왔다). 살짝 자발적인 유배 느낌으로 거처를 옮겼다. 이사 온 지는 7개월 정도 됐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206234306192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443 02.03 71,7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0,4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08,0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41,0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15,1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3,1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7,06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6,1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7,7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4982 이슈 중국에서 유행한다는 형태를 바꿀 수 있는 책장 2 16:58 234
2984981 유머 아버지의 두상을 정복해버린 비둘기 16:56 210
2984980 이슈 두쫀쿠 갤러리가 된 마운자로 갤러리 1 16:56 374
2984979 이슈 식당가면 있는 이 박하사탕이잖아 아재들이 쉬 싸고 손 안 닦고 저기 손 넣고 사탕 먹어서 그런 거 유명 3 16:55 392
2984978 이슈 NCT 2018 이어북 느낌난다는 제노재민 트레일러 16:55 101
2984977 이슈 친구 생일이라서 젤다의 약혼반지 컨셉의 반지를 만들어봤다 3 16:53 403
2984976 정치 ‘부동산 오적’ 오늘도 억까중, 이재명 말한 ‘마귀’ 실체는? 16:53 77
2984975 기사/뉴스 “조코비치는 열광, 안세영은 왜 조용했나” 英 레전드의 안타까운 지적…23살이 쓴 ‘역사’, 외면받았다 18 16:49 1,283
2984974 이슈 오오 이런 거지같은 안내문 자만추 처음해봄 24 16:47 1,752
2984973 정치 강미정 전 대변인 페북 7 16:46 573
2984972 기사/뉴스 [단독] 문상민, '2000년 동갑내기' 이채민과 호흡할까…'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검토 중 8 16:46 842
2984971 기사/뉴스 행방불명됐던 4・3희생자 유해 7구가 70여 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3 16:46 278
2984970 유머 배우자에게 화났을때 욕한마디 안하고 공개처형하는 방법 6 16:45 1,790
2984969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정승환 "그런 날이 올까요" 16:44 58
2984968 유머 건담을 너무 사랑하는 일본 할아버지의 진심.jpg 4 16:43 838
2984967 이슈 곰 발톱 크기 비교 12 16:42 1,585
2984966 정보 260206 유니버셜 봄 × TWICE MISAMO(미사모) 스페셜 프롬 나이트 - Confetti + NEW LOOK 16:41 79
2984965 기사/뉴스 "강남은 위험자산" 대통령 멘토, 알고보니 재건축 갭투자로 50억 대박 28 16:40 1,246
2984964 정보 한국사 시험을 보러 가면 알려주는 것 2 16:40 1,021
2984963 이슈 다이소 새로 나온 인형옷(한복, 바막, 코트 등등) 착샷(feat. 내 인형들).jpg 11 16:39 1,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