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206174937384
신동원 기자
법정 난동으로 감치 명령을 받아 서울구치소에 구금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감치를 집행한 재판부를 향해 "내란 행위"라는 뜬금 없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영치금 계좌번호를 공개하고, 대한변호사협회를 향해 비판을 쏟아내기도 했습니다.
김 전 장관 변호인 측은 어제(5일) 임시로 개설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하상 변호사 뵙고 왔다"며 이 같은 내용의 이 변호사 입장문 등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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