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두쫀쿠 유행 종결 선언 전현무, 김장조끼 자랑 참는 중 “절단날까봐” (나혼산)
3,482 2
2026.02.07 05:47
3,482 2

 

 

[뉴스엔 서유나 기자]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유행 종결을 선언한 방송인 전현무가 김장조끼만은 참고 있다고 고백했다.

2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 (이하 '나혼산') 633회에서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인기상의 주인공 박지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수면잠옷을 사러 시장을 찾은 박지현의 모습을 보던 전현무는 김장조끼가 나오자 "저 조끼 외국에서 터진 거 아냐. K-드라마 보고 너무 예쁘다고 (유명해졌다)"고 무지개 회원들에게 전했다.

 

 

 

샤이니 민호는 유행하는 건 다 해보는 전현무에게 "혹시 형 아직 안 사셨죠?"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반전 없이 "샀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계속 팔리라고 내가 안 알리고 있다. 알려지면 (유행) 절단날까 봐. 저건 안 된다"고 밝혔다. 이에 코드쿤스는 "저건 설치는 기분이 아니다.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는 좀 설친다"고 너스레 떨었고 전현무와 코드쿤스트는 "두쫀쿠 좀 나대지. 겸손한 맛이 없다. 으스댄다", "고생 없이 한번에 올라온 느낌"이라는 말을 주고받으며 장난쳤다.

한편 1월 30일 방송된 '나혼산'에서 전현무는 "내가 (두쫀쿠) 만드려고 한다. DM이 많이 오더라. 먹기 힘드니까 빨리 내가 만들어서 먹어달라더라. 인기가 좀 잦아들게"라며 "'무쫀쿠' 가서 잦아들게 하겠다. 여러분 많이 드실 수 있게"라고 선언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89983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426 02.03 68,2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37,7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05,1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40,2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11,1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0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3,1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7,06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6,1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5,6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4518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08:02 14
2984517 이슈 내가 말한대로 그림 그려서 스티커로 출력해주는 기계 08:02 84
2984516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08:01 53
2984515 이슈 가족들에게 힘들다고 해봤다 3 08:00 265
2984514 유머 이 중 가장 부러운 사람은? 9 07:55 279
2984513 기사/뉴스 [단독] 해외서 발견된 ‘AI 사망 이상 징후’, 국내 10대서 다수 포착 11 07:47 2,653
2984512 유머 걷기 귀찮을 때 개산책 시키는 법ㅋㅋㅋㅋㅋㅋ 2 07:46 747
2984511 유머 시선 강탈자 기안84 1 07:39 728
2984510 기사/뉴스 DH, 부채 감당 못해 인수 7년 만에 '배달의 민족' 매각 추진 9 07:33 1,756
2984509 정치 더불어민주당이 검토한 합당시 주요 협상 쟁점 16 07:28 723
2984508 유머 분리불안 강아지를 다루는 방법 6 07:07 1,804
2984507 팁/유용/추천 !상대적으로! 덜 유명한 것 같은, 처음부터 끝까지 가사가 주옥같은 타블로 노래 2 07:02 781
2984506 기사/뉴스 혈압 낮추는 식탁 ‘이 과일’부터 바꿔보자 8 06:51 3,933
2984505 이슈 15년 전 오늘 발매된_ "그 사람을 아껴요" 06:44 296
2984504 기사/뉴스 [단독]'판타지보이즈 무단이탈' 유준원 조정 합의 불발..30억 소송 '평행선' 2 06:39 1,785
2984503 유머 ???: 부처님이 뽑기하지 말라고 했는데 6 06:31 2,930
2984502 기사/뉴스 일본 여행 이렇게 많이 갔어? 작년 한국인 관광객 946만 명 사상 최대 21 06:25 1,455
2984501 이슈 방금 끝난 발레계의 유스올림픽 로잔콩쿠르 2026 파이널 진출한 한국인 6명 무대 21 06:11 3,630
» 기사/뉴스 두쫀쿠 유행 종결 선언 전현무, 김장조끼 자랑 참는 중 “절단날까봐” (나혼산) 2 05:47 3,482
2984499 기사/뉴스 [단독] 김호중 '악플러 소송' 2명만 인정된 이유는?...판결문 보니 6 05:41 1,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