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단독] 민주당 지도부, 민주연구원 부원장 두고도 설전…“내가 추천”·“인사 기준 없나”
829 29
2026.02.06 10:48
829 29

오늘(6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진련 민주연구원 부원장 인선 문제를 두고 지도부 간 설전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어제 임명된 이 부원장은 대구시의원 출신으로, 이른바 ‘비명계’ 인사로 분류됩니다.

이 부원장은 지난 1월 SNS에서 문정복 민주당 최고위원의 최고위원 당선을 축하하며,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할 때 사용하는 ‘찢었다’는 표현을 써, 이 대통령 지지층에서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오늘 민주당 비공개 최고위 회의에서는 이 부원장의 이런 과거 이력을 두고 일부 최고위원이 인선에 문제를 제기한 것으로 전했습니다.

이에 문정복 최고위원은 ‘내가 민주연구원 부원장으로 추천한 것’이라고 했고, 강득구 최고위원은 ‘인사의 기준도 없느냐. 이런 사람을 어떻게 추천하느냐’고 반발하며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청래 당 대표는 ‘인사를 재검토해 보겠다’는 취지로, 중재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른바 ‘친정청래계’로 분류되는 문 최고위원은 혁신당과의 합당에 찬성 입장을 밝히며, 이에 반대하는 강 최고위원 등과 합당 문제로도 부딪힌 바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20319?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404 02.03 49,9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33,6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99,3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7,5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05,4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9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2,0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4,3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4,96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3738 이슈 남자들 여유증 수술은 ㄹㅇ미용수술인데도 보험 되는데 유방암 환자들 복원수술은 미용수술이세요~^^하면서 쫀득하게 보험적용이 안된다고??? 12:43 1
2983737 이슈 제발 컴포즈 먹지마 5 12:41 885
2983736 기사/뉴스 [속보] 로또 복권, 9일부터 모바일로도 산다...1인당 회차별 5천 원 한도 6 12:41 206
2983735 기사/뉴스 "쿠팡 견제하려 대형마트 규제 푸나"…뿔난 자영업자들 12:40 118
2983734 이슈 KiiiKiii 키키 '404 (New Era)' 멜론 일간 19위 (🔺10 ) 4 12:40 66
2983733 기사/뉴스 [속보] 아들과 말다툼 벌이다 홧김에 흉기로 목 찔러 살해한 60대 대학교수 징역 4년 선고 13 12:39 517
2983732 이슈 현재 오타쿠들 ㄴㅇㄱ된 윤하 소식...jpg 5 12:38 965
2983731 기사/뉴스 남의 차 뛰어올라 사고 막았다가...결국 비극적인 현실 7 12:38 495
2983730 이슈 샘킴 유독 차카니처럼 나온 영상 1 12:37 257
2983729 유머 2020년 골든글로브 때 리키저베이스가 제프리엡스타인 거론 후 왜 카메라가 본인을 잡았는지 모르겠다는 케이트 블란쳇 12:36 289
2983728 기사/뉴스 황민현, 워너원 '재결합' 근황 공개 …"조용하던 단톡방, 최근 활성화" (재친구) 1 12:36 330
2983727 기사/뉴스 [속보] 고위 관계자 "며칠 내 北 관련 진전 있을 것…북미대화까진 아냐" 12:36 135
2983726 기사/뉴스 [속보] 정부 고위관계자 “쿠팡 美하원 청문회는 로비에 의한 것” 12:35 220
2983725 이슈 성분명 처방의 장점.jpg 12 12:35 953
2983724 기사/뉴스 [속보] 한화오션, 해상풍력 설치선 1척 수주…7687억원 규모 3 12:34 505
2983723 기사/뉴스 엔하이픈→최립우, 디 어워즈 사전 시상 첫 수상자 나왔다 12:34 127
2983722 정치 [속보] 李대통령 "남부내륙철도, 수도권~거제 2시간대 연결…국토대전환의 시작" 1 12:33 286
2983721 기사/뉴스 트럼프 공개 비판했다가..."도발적 모욕" 외교 접촉 전면 중단 통보 [지금이뉴스] 2 12:33 644
2983720 정치 [속보] 李대통령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더 과감하게 지원" 5 12:33 338
2983719 유머 오디션 1등들만 나온다는 MBC 새 예능 5 12:32 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