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han.co.kr/article/202602051431001
입춘을 맞아 한풀 꺾인 추위가 다시 고개를 들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는 5일 오후 9시를 기점으로 서울 전역(동남권·동북권·서남권·서북권)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돼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하강해 3℃ 이하면서 평년보다 3℃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2℃ 이하인 날이 2일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