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희진 대표가 ‘오케이 레코즈’ 프로젝트 영상을 공개했다.
5일 민 대표가 설립한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는 공식 SNS를 통해 ‘shop1’이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오케이 레코즈’ 로고가 걸린 레코드숍 앞 풍경과 함께 전화 통화를 연상케 하는 내레이션이 담겼다.
내레이션에는 “레코드 가게 근처야. 곧 많은 일이 벌어질 거야. 다 때가 있는 법이지. 항상 준비하고 있어. 네 마음에 들 거야. 그래, 조만간 다시 얘기하자”라는 메시지가 흘러나와 향후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민 전 대표는 4일 새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의 출범을 공식화했다. 레이블 측은 3일 인스타그램과 엑스(X), 공식 홈페이지를 동시에 개설하며 출범 캠페인 티저 영상도 공개했다.
민 전 대표는 오케이 레코즈를 통해 자신의 첫 보이그룹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보이그룹 오디션에 앞서 선보일 프로젝트를 현재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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