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李대통령 "주거용 아니라면,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도 안하는 게 이익일 것"
2,653 25
2026.02.05 09:24
2,653 25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정상화하는 '중과 유예 종료'에 대해 일부에서 똘똘한 한채로 '갈아타기'를 시도하고 있는 것에 대해 경고 메시지를 냈다.


jIADtv


이 대통령은 5일 새벽에 올린 X(옛 트위터)에서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요? 분명히 말씀 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관련 기사("집도 안 보고 계약" 다주택 압박했더니 1주택자 '갈아타기' 꿈틀 : 헤럴드경제)를 링크했는데, 이 기사에서는 "이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못박으면서, 가격을 내린 급매물이 하나, 둘 나오고 있다"고 전하면서 "보다 더 상급지로 옮겨가려는 '똘똘한 한 채' 수요도 급매물을 잡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면서, 서울 부동산 시장이 '갈아타기' 장세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실거래 가격보다 내린 아파트들이 매물로 나오면 바로 계약이 체결되기도 한다며 같은 강남 안에서도 더 인기가 많은 반포 등의 지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빨리 팔고 빨리 간다"는 심리가 도미노처럼 번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전문가들은 연일 다주택자를 향한 메시지의 강도를 높여가는 대통령·정부의 의지와 달리, 예상보다 매매가 하락폭은 적고 매수 대기 수요의 '눈치싸움'은 더 커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는 설명도 곁들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77201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764 02.02 69,9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24,6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91,4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3,1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8,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2,9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630 기사/뉴스 [단독] 투모로우바이투게더, 4월 컴백 확정…BTS 이어 동생까지 ‘빅히트 가문 출격’ 1 13:03 20
2982629 팁/유용/추천 멸치칼국수 10분레시피 먹어본 사람 13:03 177
2982628 유머 숭실대의 치명적인 단점 18 12:59 1,226
2982627 유머 잊혀지지 않는 어느 일본인의 소개팅 명언. jpg 10 12:58 1,060
2982626 기사/뉴스 음주운전·불법숙박업 혐의 문다혜 2심도 벌금형 유지(종합) 12:58 196
2982625 기사/뉴스 배우 문가영, 산문집 ‘파타’ 수익금 5천만원 기부…멕시코 판자촌 여성 자립·아동 의료 시스템 구축 3 12:57 373
2982624 유머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이서진도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4 12:57 1,030
2982623 이슈 카우보이에서 후와후와미소녀들로 체인지업 12:57 109
2982622 정치 [단독] 천하람 "고대생 다 변태 아냐"…네이버 지식인 답변 노출 사고 4 12:57 584
2982621 유머 일본 톨게이트 38시간 마비 이후, 2만4천명 자발적 요금 납부 6 12:57 454
2982620 이슈 월 500 쓰고 지방대도 못 보낸 대치동 엄마 실패 후기 23 12:56 1,969
2982619 이슈 국내최대 스노보드대회 1 12:55 228
2982618 이슈 코스피 붕괴역사.jpg 15 12:54 1,141
2982617 기사/뉴스 반도체 호황 역설…하이닉스 성과급 충격에 삼성전자 과반 노조 현실화 5 12:54 435
2982616 기사/뉴스 안선영, 카페인 끊은 이유…“위천공·위경련 겪었다” 12:54 389
2982615 정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주요 경기 일정 요약 3 12:53 534
2982614 유머 수족관에서 산 인형이 갈수록 납작해짐 3 12:53 930
2982613 이슈 반응 좋아서 오늘부터 음방에서 볼 수 있다는 키키 뮤비 안무 3 12:53 357
2982612 기사/뉴스 후보 탈락시키고 공연은 초청…영국 아카데미의 모순된 ‘케데헌’ 러브콜 6 12:52 878
2982611 기사/뉴스 브루노 마스, 한국 신문 보나?…SNS에 1면 공유 화제 6 12:51 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