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포미닛 허가윤, 발리로 떠난 사연 “학교폭력+폭식증+친오빠 죽음” 눈물(유퀴즈 예고)
5,527 16
2026.02.05 09:16
5,527 16
KoUpDQ

이날 예고편에 등장한 허가윤은 유재석이 아예 발리에 거주 중이냐고 묻자 "한 3년째'라며 긍정했다.


허가윤이 발리로 떠난 사연은 안타까웠다. 허가윤은 "학교폭력처럼 한번 휘말린 적이 있었는데 그냥 맞는 걸 선택했다. 아무한테도 제가 폭식증인 걸 말 못하고 (먹다가) 뱃가죽이 아파서 멈췄다. 오빠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고, 부모님이 '네가 없었으면 우리도 따라가고 싶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셨다"고 지난 사연을 고백하며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쓰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허가윤은 지난 2024년 채널 '하차선언'을 통해 발리에서 거주 중인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발리에서 살기 위해 서울 성수동 집과 차까지 정리했다는 허가윤은 은퇴설에 대해 "미련이 아니라 안 쉴 거다. 불러주시면 올 것"이라고 부인한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205062305281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770 02.02 73,0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28,4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94,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4,1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00,0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2,9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919 유머 하닉 저년차 순수 ps만 세전으로.blind 1 17:48 76
2982918 기사/뉴스 [속보] 쿠팡 “16만5000여 계정 개인정보 유출 추가 확인” 11 17:48 220
2982917 이슈 입춘 무색한 '영하 17도' 한파 습격…오늘 밤 9시 서울 등 한파주의보 17:48 47
2982916 유머 사실상 대한민국을 움직이는곳이라 봐도 무방한곳.jpg 17:47 227
2982915 유머 평범한 해리포터 기반의 자캐커뮤가 트위터에서 핫해짐... 1 17:47 201
2982914 기사/뉴스 ‘풀렸다가, 다시 꽁꽁’ 밤 9시 서울 한파주의보···내일 체감온도 ‘영하 14도’ 맹추위 2 17:46 112
2982913 기사/뉴스 [단독] 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는 대한상의 발표, 조작 데이터 인용 '논란' 17:46 170
2982912 이슈 광주 유스퀘어(터미널) 복합개발 새 조감도 6 17:44 287
2982911 이슈 남사친 카더가든 꾸며주기 컨텐츠 했었던 강민경(90 동갑임).jpg 5 17:44 483
2982910 이슈 넷마블, 하이브 지분 3207억원 매각…"재무구조 개선" 17:42 223
2982909 정치 우리 아버지가 김대중과 노무현에게 당했듯, 나도 문재인과 이재명에게 당했다. 나라를 이렇게 만들고, 나의 결혼을 빼앗고, 나의 가정을 파괴한 좌파를 용서할 수 없는거다. 27 17:42 1,122
2982908 이슈 중국아 우리좀 도와줘! 3 17:42 522
2982907 기사/뉴스 임창정, '미친놈' 발매 동시 음원 차트 1위 2 17:41 651
2982906 기사/뉴스 [단독] “오후 7시 이후 개통 땐 5만원 더 드려요” 17:39 1,285
2982905 기사/뉴스 “수도권 쓰레기 불법 반입 또 적발” 충남도, 천안 소각업체 사법 조치 1 17:39 183
2982904 기사/뉴스 TK통합 특별법 '독소 조항' 지적 목소리 확산…"법안 폐기하라" 17:38 119
2982903 이슈 중2병 쎄게온 도경수 6 17:37 552
2982902 기사/뉴스 피겨 차준환, 평창의 막내가 밀라노의 맏형으로 3 17:36 638
2982901 정치 치열하게 경쟁하는 조국 지지율 VS 조민 학점 22 17:36 919
2982900 이슈 CJ제일제당, 소비자용 설탕·밀가루 전 제품 가격 최대 6% 낮춘다 9 17:35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