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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단의 첫 경기를 치르는 건 컬링의 김선영-정영석 조. 5일 오전 3시 5분 컬링 믹스더블 경기에 출격한다. 10개 팀이 한 번씩 붙어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오른다.
김선영은 평창 대회 때 '팀 킴'(당시엔 경북도체육회 소속)의 일원으로 여자부 은메달을 목에 건 선수. 대회 후 팀 킴 동료들과 함께 강릉시청으로 이적했고, 이번에 다시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 한국 컬링 선수 중엔 최초로 세 번째 올림픽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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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에 티비는 JTBC 모바일은 네이버에서 볼 수 있고 해설은 18년 평창 컬링열풍의 주역이였던 김은정 & 김영미 두분이 해설위원으로 경기 중계한다니까 많관부🙏🥌